돌잔치인사말(딸의첫생일을축하)

1. 돌잔치인사말(딸의첫생일을축하).hwp
2. 돌잔치인사말(딸의첫생일을축하).doc
3. 돌잔치인사말(딸의첫생일을축하).pdf
돌잔치인사말(딸의첫생일을축하)
개요
지은이
○○○
서명
○○○
작성일자
20 년월일
분류/분량
돌잔치인사말 / 1page
제목
돌잔치 인사말12(이 아이의 잉태함을 감사드립니다)
요약
아버지가 딸○○의첫 생일을 축하하는 글입니다.
내용
따스하고 화창한 봄날을 맞이하여 저희 딸○○의첫 생일을 무지무지 축하합니다. 그리고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렇게 저희 딸의 첫 돌을 보기 위해 이 자리를 빛내 주신 여러 어르신들과 친구, 동료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흐른다는 말을 정말 오늘에서야 실감을 합니다. 저희들의 결혼식에 참석해 저희들의 부부됨을 축하해주신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저희가 엄마 아빠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이 같은 행복을 주시고, 이 아이를 잉태함을 도와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또한 이 날을 있게 하시고, 절 낳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저희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제가 지치고 힘들어 할때 옆에서 항상 웃음으로 절 보듬어 준 저희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저의 만삭된 몸을 항상 걱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셨던, 또한 이 아이의 가장 소중한 스승이 되어준 저희 시어머님과 시아버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를 가졌던 기쁨만큼, ○○와 함께 했던 1년의 기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더없이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이 아이와의 첫 만남, 그 떨림과 부푼 기대감을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비록 제가 아직 미숙하고 어린 엄마이겠지만, 그 잊을 수 없었던 감정을 토대로 사랑과 기쁨을 다줄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젠가 이 아이도 자라서 학교를 가고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겠지요. 지금은 딱히 이 녀석이 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그 날까지, 이 녀석이 머리가 커져 절 바보로 만들 때 까지, 저의 품에서 벗어나는 그 날까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저희 딸○○의 하루하루의 성장에 많은 힘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