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감으로 인해 일상활동 수행능력이 저하된 상태임.
대상자는 4주 후 일상생활 수행이 독립적으로 가능한 수준까지 피로가 감소할 것이다.
대상자는 3일 안에 피로감이 호전되었다고 말로 표현한다.
대상자는 교육 후 피로를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을 2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
대상자가 기력 없이 침상에 누워 있는 모습을 자주 관찰하였으며, 피로감으로 인해 기본적인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대상자의 피로에 대한 정서적 반응을 사정한다.
대상자는 지속적인 피로로 인해 우울감과 무기력을 호소하며, 자신의 신체적 상태에 대해 좌절감을 표현하였다.
대상자는 간간히 피로감이 호전되었음을 말로 표현했다.
피로감으로 인해 일상활동 수행능력이 저하된 상태임.
대상자는 4주 후 일상생활 수행이 독립적으로 가능한 수준까지 피로가 감소할 것이다.
FSS 9개 항목에 대해 1점(전혀 그렇지 않다)부터 7점(매우 그렇다)까지의 척도로 신체적 기능, 동기부여, 운동, 업무수행 능력, 가족 및 사회생활 영향 등을 평가했고, 총점을 계산하여 피로 중증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했다.
일상생활 수행능력
일상생활 수행능력은 대상자의 전반적인 기능 상태를 반영한다.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바탕으로 개별화된 간호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대상자는 지속적인 피로로 인해 우울감과 무기력을 호소하며, 자신의 신체적 상태에 대해 좌절감을 표현하였다.
정서적 요인들이 피로감을 지속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울증이 피로를 유발할 수 있다.
대상자의 수면 양상을 파악한 결과, 취침시간은 밤 11시경이며 실제 수면까지 1시간 이상이 소요되고, 기상시간은 오전 7시경으로 확인했다.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저녁 8시경 커피 1잔 섭취,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 불규칙한 취침 시간이 있었고, 신체적 증상으로는 복부 불편감과 소변으로 인한 수면방해가 있음을 확인했다.
수면 패턴과 질에 대한 평가를 통해 부적절한 수면 습관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병실 내 조명을 낮추고 소음을 최소화하였으며, 간호활동과 방문시간을 대상자의 수면 패턴에 맞춰 조정했다.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는 전반적인 건강 개선과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데 중요함을 설명했다.
대상자는 에너지원을 공급하기 위해서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는 섭취가 필요하다.
대상자와 가족에게 간 기능 저하로 인해 체내 독소축적과 에너지 대사가 저하되어 피로가 발생하는 과정을 설명하였으며, 피로관리를 통해 일상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 질병의 악화를 예방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충분한 휴식과 활동량 조절, 규칙적인 수면 습관의 중요성을 교육하였으며, 피로를 줄이기 위해 저염식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적절한 수분 섭취를 실천하도록 안내했다.
에너지 보전기법과 일상생활에서의 자가 관리 방법을 교육한다.
활동 전 우선순위를 정하고 피로를 줄이기 위해 앉아서 작업하거나 활동과 휴식을 균형 있게 배분하는 방법을 교육하였으며, 에너지가 가장 높은 시간대에 중요한 일을 배치하도록 지도하였다.
교육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활동과 휴식의 균형을 맞추는 능력을 키운다.
비판적 사고를 이용한 간호과정의 적용(2016).J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