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된 피부손상위험성(간경화)

1. 소양감과 관련된 피부손상위험성(간경.hwp
2. 소양감과 관련된 피부손상위험성(간경.pdf
대상자는 퇴원 전 피부손상이 없다.
대상자는 3일 안에 피부발적 이 관찰되지 않는다.
대상자의 피부 상태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상태 변화가 있을 시 중재한다.
듀티마다 대상자의 피부 상태를 관찰했다.
대상자의 피부를 관찰 및 사정함으로써 그에 맞는 간호계획 및 중재를 세울 수 있다.
대상자의 소양감정도, 부위, 양상을 사정한다.
대상자 및 보호자에게 가려움을 악화시키는 음식에 대해 설명하였다.
대상자에게 목욕 후 반드시 보습제를 사용하도록 교육한다.
대상자는 3일 안에 피부발적 이 관찰되지 않는다.
대상자의 피부 상태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상태 변화가 있을 시 중재한다.
듀티마다 대상자의 피부 상태를 관찰했다.
피부 손상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왼팔에 긁어서 생긴 발적과 피부 팽진이 점점 심해지는 모습을 관찰하였다.
대상자의 피부를 관찰 및 사정함으로써 그에 맞는 간호계획 및 중재를 세울 수 있다.
대상자의 소양감정도, 부위, 양상을 사정한다.
듀티마다 문진을 통해 대상자의 소양감의 정도, 부위를 사정했다.
보면 피부의 염증과 말초신경의 손상이 발생하여 가려움증이 더 악화될 수 있으므로 소양감정도를 사정하여 적절한 중재를 계획해야 한다.
대상자의 손톱이 길거나 울퉁불퉁하지 않은지 매일 사정하고 손톱깎기를 제공해 대상자의 손톱을 짧고 둥글게 유지하도록 하였다.
가렵다고 해서 긁은 경우, 피부가 더 자극되고 예민해져가려움이 심해질 뿐 아니라, 손톱의 세균이 피부에 침범하여 2차 감염이 일어나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음을 설명하였다.
대상자에게 처방난 비판 텐 연고 및 리도 맥스0.3%를 환부에도포하였다.
비판 텐 연고 같은 경우 사용 횟수가 제한이 없으므로 가려운 환부에 1회~수회도포하였다.
비판 텐 연고도포에도 가려움증이나 염증, 팽진 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 리도 맥스0.3% 연고를 도포해 주었다.
목욕 후 바를 경우 환부에 리도 맥스도포 후보습제를 사용하도록 설명하였다.
처방에 따라 소양감 완화할 약물을 투여한 후 효과 및 부작용을 관찰한다.
대상자에게 목욕 후 반드시 보습제를 사용하도록 교육한다.
가려움증의 병태생리 및 최신 치료, 정민재 외 4명,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성심병원 피부과학교실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부, 2007, 표준간호진술문을 적용한 임상 간호과정
간호과정 실무지침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본부
간호과정의 실제, 최순희 외,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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