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구매할 이유를 만들어주는 셀렉션, 둘째는 브랜드가 성과를 낼 수 있게 만드는 운영과 실행입니다.
브랜드와 협상하고 합의하는 일입니다.
입점 이후에 성과를 만드는 실행입니다.
반대로 온 보딩을 잘하면 토스 쇼핑은 딜과 프로모션으로 성과를 만들 수 있고, 브랜드는 "이 채널은 우리를 성장시켜준다"는 확신을 갖습니다.
저는 브랜드 영입이라는 '시작'과, 초기 성과를 만드는 '끝'까지 버티며 완주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토스는 이미 강한 제품과 브랜드를 가진 조직입니다.
브랜드가 토스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운영구조를 같이 만들고, 그 구조에 맞는 조건을 협의합니다.
노출은 성과와 고객 가치 기준으로 운영하며, 특정 브랜드를 임의로 밀어주지 않는다는 원칙을 명확히 합니다.
여러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MerchandisingAssociate로서 이 일을 잘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토스 쇼핑에서 MerchandisingAssociate가 만들어야 하는 성과지표 3가지를 고르고, 이유와 실행계획을 말해주세요
제가 정의하는 MerchandisingAssociate는 상품을 고르는 사람이 기 이전에, 토스 쇼핑의 다음 성장 곡선을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토스 쇼핑이 어떤 고객을 위해 어떤 선택을 쌓아갈지, 즉 셀렉션의 방향을 브랜드와 함께 만들고, 그 선택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도록 온 보딩과 초기 실행을 끝까지 책임지는 역할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토스의 MerchandisingAss ociate가 브랜드 단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전화 중심에서 대면 미팅을 포함한 입체적 방식으로, 입점 제안뿐 아니라 셀렉션을 함께 만들어가는 쪽으로 역할이 확장되었다는 설명은 제가 그리는 직무의 핵심 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고객이 구매할 이유를 만들어주는 셀렉션, 둘째는 브랜드가 성과를 낼 수 있게 만드는 운영과 실행입니다.
저는 여기서 '유망 브랜드'라는 단어를 감으로 쓰지 않습니다. 고객이 무엇을 살지, 그 카테고리에서 토스 쇼핑이 어떤 차별점을 가져야 할지, 재구매를 만들 수 있는 상품 구조가 무엇인지로 쪼개서 봅니다.
입점 이후에 성과를 만드는 실행입니다.
많은 조직에서 온 보딩은 보조업무로 취급되지만, 저는 온 보딩이 실패하면 영입의 성과가 0이 된다고 봅니다.
반대로 온 보딩을 잘하면 토스 쇼핑은 딜과 프로모션으로 성과를 만들 수 있고, 브랜드는 "이 채널은 우리를 성장시켜준다"는 확신을 갖습니다.
많은 사람이 영업을 말할 때 미팅을 잡는 순간을 성과로 착각합니다.
제가 가장 크게 배운 경험은, 소규모 커머스 프로젝트에서 신규 브랜드를 유치하고 초기 성과를 만들어야 했던 과제였습니다.
브랜드는 이미 판매채널이 많았고, 저희 채널은 신규였기 때문에 "여기서 왜 해야 하죠"라는 질문에 답이 약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설득 메시지"와 "온 보딩 프로세스"두 축으로 나눠 해결했습니다.
기존에는 상품 등록을 요청하고 기다리는 방식이었는데, 이 방식은 브랜드 입장에서 일이 늘어나는 구조였습니다.
예를 들어 옵션 구조가 복잡한 상품은 등록 단계에서 오류가 잦았는데, 저는 옵션을 판매에 필 요한 최소 단위로 재정의 해제안했고, 상세 페이지 구성도 고객 문의가 줄어드는 순서로 바꾸도록 안내했습니다.
왜 재고가 소진되었는지, 왜 남았는지 의 원인은 프로모션 자체가 아니라 수요예측, 가격 전략, 상세 페이지 품질, 배송 경험, 그리고 고객타깃의 미스매치로 나뉘었습니다.
브랜드가 토스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운영구조를 같이 만들고, 그 구조에 맞는 조건을 협의합니다.
영입 단계에서 카테고리별 목표 브랜드 리스트를 만들고, 미팅 단계에서는 첫 30일 실행안을 제안서 수준으로 준비합니다.
3단계 미팅에서는 수수료보다 운영 구조를 먼저 합의합니다.
첫 딜 구성, 재고운영, 배송기준, 상세페이지 개선 포인트를 제시하고, 마 지막에 조건을 맞춥니다.
먼저 노출과 클릭이 낮다면 딜 구성과 타깃 매칭이 문제일 확률이 높고, 클릭은 나오는데 구매가 안 되면 상세 페이지 정보 구조, 옵션 혼란, 배송 불확실성 같은 신뢰 요소가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액션 순서는 노출 구조점검, 상세페이지와 옵션 정리, 배송과 CS 기준 정렬, 그다음에 프로 모션 재설계입니다.
답변 : 저는 토스 쇼핑에 필요한 브랜드를 고객 가치, 신뢰, 확장성으로 정의합니다. 고객 가치는 특정 상황에서 반드시 선택할 이유가 있는 가로 판단하고, 신뢰는 배송과 CS, 품질변동성, 상세정보의 정직함으로 판단합니다.
좋은 기준은 처음부터 완벽한 기준이 아니라, 계속 좋아지는 기준입니다.
노출은 성과와 고객 가치 기준으로 운영하며, 특정 브랜드를 임의로 밀어주지 않는다는 원칙을 명확히 합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Sales Specialist(MD) 자기소개서 더불어 사용자 데이터 기반의 브랜드별 성과 리포트를 체계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입점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하고 싶습니다.
반면 토스 쇼핑은 사용자 경험 중심의 큐레이션 기반으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