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는 현장 경험을 데이터로 증명하고, 개선을 표준으로 만들어 재현 가능한 성과를 내야 합니다.
후공정에서 병목이 생기는 지점을 어떻게 찾고 개선합니까
질문 : 계획을 세울 때 무엇부터 봅니까
질문 : 변경이 들어오면 계획은 어떻게 바뀌어야 합니까
질문 : IE가 봐야 할 데이터는 무엇입니까
질문 : 현장과 계획은 늘 싸웁니다.
질문 : 현장 신뢰를 어떻게 획득합니까
그래서 저는 개선안을 낼 때 반드시 현장 부담 지표를 같이 보겠습니다.
압박 질문 1 현장에서는 "계획이 현실을 모른다"라고 합니다.
압박 질문 2 출하가 밀렸습니다.
압박 질문 4개선안을 냈더니 생산이 "지금은 바쁘니나중에"라고 합니다.
어떻게 관철합니까
압박 질문 5고객이 납기 단축을 요구합니다.
질문 : 왜 앰코이며, 왜 생산기획(IE)입니까
질문 : IE는 무엇을 책임지는 직무입니까
그래서 1) 공정별 CT와 대기시간을 분리해보고, 2) WIP가 비정상적으로 쌓이는 구간을 찾고, 3 장비별 가동률과 셋업시간, 다운타임 패턴을 함께 봅니다.
병목 이후 공정이 막혀 흐름이 끊긴 경우, 둘째, WIP가 병목 공정에 맞는 형태가 아니라 "쓸모없는 WIP"로 쌓인 경우입니다.
질문 : 계획을 세울 때 무엇부터 봅니까
중요한 건"가능한 계획"과 "최적 계획"을 구분하는 겁니다. 가능한 계획은 무조건 지켜야 하는 최소선이고, 최적 계획은 비용과 납기의 균형점을 찾는 영역입니다.
질문 : 장비 엔지니어만의 일 아닙니까
답변 : 장비 원인 해결은 장비팀이 핵심이지만, IE는 다운타임이라인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답변 : 우선순위는 감이 아니라 규칙이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신규/변경 제품은 초기 안정화 기간을 따로 잡아, 라인 전체를 흔들지 않게 격리 운영합니다.
또한 표준CT와 수율이 안정화되지 않은 제품을 기존 계획에 그대로 넣으면 계획이 허상입니다.
질문 : 변경이 들어오면 계획은 어떻게 바뀌어야 합니까
답변 : 변경은 CT, 수율, 검사 항목, 라우팅을 바꿀 수 있어 계획에 치명적입니다.
변경이 계획에 반영되지 않으면, 현장은 갑자기 CT가 늘어도 계획대로 하라는 압박을 받고 무리운영 을하게 됩니다.
현장 의견을 데이터로 반영합니다.
현장이 말하는 "이건 안 된다"를 무시하지 않고, 실제 CT와 다운타임으로 근거를 만들면 대화가 됩니다.
질문 : 구체적으로 무엇을 만들겠습니까
신뢰는 "현장의 시간을 절약해주는 사람"에게 생깁니다.
거나, 우선순위 규칙을 단순화해 혼선을 줄이는 개선을 보여주면 현장은 말을 듣습니다.
저는 현장에 "계획을 따르라"가 아니라 "계획이 현장을 덜 힘들게 하겠다"로 접근하겠습니다.
답변 : 저는 출하 지연에서 "누구 책임"부터 따지는 접근을 반대합니다.
질문 : 성과가 왜곡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개선안을 낼 때 반드시 현장 부담 지표를 같이 보겠습니다.
질문 : 실행이 안 되면 IE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현장이 바쁠 때 실행되는 개선은 조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