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의 〈고향〉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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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의 〈고향〉연구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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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들어가며

Ⅱ.<고향>은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가.

Ⅲ.<고향>은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가

Ⅳ.<고향>의 가치는 어떠한가

★참고문헌★
Ⅰ. 들어가며

민촌 이기영(1895~1984)은 충남 천안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개화운동으로 가산을 탕진하여 극도로 빈궁한 처지가 되었으며,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어른들의 단순한 생각으로 말미암아 조혼의 희생자가 되기도 했다. 10대 후반에 가출을 하여 영호남 일대를 방랑하며 인생 경험을 하고 한 때는 기독교에 몰입했으나 곧 그 허구성을 깨닫게 되었다. 1922년 동경으로 고학의 길을 떠났지만 이듬해 관동대지진으로 고향으로 돌아와 월급쟁이 생활도 했으나 곧 그만두고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기영은 1924년에 상경하여『개벽』지 현상문예에 당선하여 문단에 데뷔했다. 1926년에 『조선지광』사에 편집인으로 입사하면서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시작하여 1931년 카프 1차 검거에 구속되어 집행유예로 풀려났고 1934년 2차 검거에서 다시 구속되어 형을 받아 2년 동안 옥살이를 하였다. 1946년 3월에 월북한 이기영은 최고인민회의의 부의장과 문학예술총연맹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북의 문단을 주도하다가 1984년에 사망하였다.
이기영의 <고향>은 1933년 11월 15일부터 1934년 9월 21일까지『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 장편소설이다. <오빠의 비밀 편지>(1924)에서 출발하여 <종이 뜨는 사람들>(1930), <홍수>(1930) 등의 주요 단편을 거쳐 <서화>(1933), <돌쇠>(1934)등의 중편을 통과하는 작가적 도정의 선상에서 씌어진, 이기영 문학의 정점에 위치한 작품이다. <서화>의 창작을 통해 1910년대 식민지 조선농촌의 변화를 노동자계급의 시각에서 구체적 형상으로 반영하는데 성공한 이기영은 <고향>에서는 1920년대 농촌의 변화와 발전을 당대 사회 전체와 관련지어 총체적으로 반영하게 된다.
본고에서는 이기영의 창작활동 처음부터 견지된 식민지 자본주의 비판과 극복이라는 시각이 이 소설에서 가장 확고하고 구체적인 형상 원리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에서의 <고향>의 성과와 전망의 부재라는 한계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기영, 고향, 현대소설, 문학, 국어
◎권유, 『이기영 소설연구』, 태학사, 1993,
◎권일경, 「이기영장편소설연구」, 서울대학교 현대문학연구회, 1989,
◎권정희, 「이기영소설연구」, 영남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1988,
◎김윤식, 「식민지 현실의 총체적 탐구와 리얼리즘의 새로운 형식-<고향>론-」,『이기영 고향』,문학사상사, 1994,
◎김재용 외, 『한국근대민족문학사』, 한길사, 1993,
◎이기영, <고향>, 『한국문학대표작선집』, 문학사상사, 1994,
◎이상경, 『이기영 시대와 문학』, 풀빛,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