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교과에서의교육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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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과에서의교육공학
글 머리에......
보통 음악수업 하면 교사는 피아노 반주와 함께 선창하고 아이들은 이에 따라서 노래 배우고 노래 배우기가 끝나면 교사는 강의하고 아이들은 열심히 듣고 하는 식의 수업을 떠올리게 된다. 제7차 교육과정은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표방하며 선택교과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21세기는 정보화 시대이다. 그만큼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고 교육도 그러한 정보화의 물결 속에서 예외일 수 없다. 이미 우리의 많은 아이들이 인터넷이나 통신망을 통하여 정보를 활용하고 있고 학교에서 배우는 것 이상으로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 이상의 것으로 볼 때 음악교육도 뭔가 방향의 전환이 시급히 필요한 때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격언 중에 백 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좋다(百聞不女一見)라든가, 일 온스의 경험은 백 톤의 이론보다 더 낫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교육에 적용시켜 본다면 교육은 가급적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고 이를 바탕으로 추상적 개념인 언어를 통해 경험의 일반화를 가져오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뜻이다.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학습 경험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시청각 자료를 비롯하여 여려가지 교수, 학습 자료를 다양하게 활용할 필요가 있다.
수업의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하여서는 다각적인 수업 매체의 활용이 필요하다. 그러나 아무리 기술적으로 발달된 매체가 쏟아져 나와도 각각의 수업 내용과 목표에 맞는 매체를 선별하여 맞게 사용해야 교육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오늘날 자유방임적이며 자기 보호주의적인 개인주의가 젊은 세대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강조되고 있다. 구성주의 이론을 통해 시도될 소집단 협동학습과의 비교를 통해 수업 매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안될 현대 교육에 있어서 이번 과제를 통해 매체 활용에 대한 각각의 장․단점을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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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