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 한국의 야생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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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 한국의 야생화 조사
산부추(Allium thunbergii G. Don)
과 명: 백합과
개화기: 9~10월
초 장: 30~50cm
용 도: 식용, 관산용, 약용
번 식: 실생, 분주
상태적 특성: 내서성, 내한성, 내건성은 강하고 내습성은 중간 정도.

조경상 특성: 잎은 부추와 비슷하며 초가을에 홍자색 꽃이 핀타 개화기가 길어 지피 효과에 뛰어나다, 양지성 식물이나만 반음지에서도 잘 자란다. 배수성이 좋은 사질 토양에 다소 건조한곳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꽃의 관상 가치가 높아 암석원의 바위 사이에 연출하면 효과적이다.
주의-과습에 약하므로 배수관리에 철처히 한다.

맥문동(Liriope platyphylla Wang et Tang)
과 명: 백합과
초 장: 20~30cm
용 도: 식용, 관산용, 약용
자생기: 중부 이남의 산야
번 식: 실생, 분주
상태적 특성: 내서성, 내한성, 내건성은 강하고 내습성은 중간 정도.

조경상 특성: 상록성으로 지피 식물중 가장 많이 활용하는 식물이다. 양지식물이나 음지 또는 반음지에서도 잘 자란다. 물빠짐이 좋은 사질토양에 유기질 비료를 충분히 주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지 않다.

벌노랑이(Lotus corniculatus var. japonicus Regel)
과 명: 콩과
개화기: 5~7월
초 장: 30cm
용 도: 조경용, 관산용, 약용
자생지: 전국의 풀밭이나 밭뚝
번 식: 실생, 분주, 삽목
상태적 특성: 내서성, 내한성, 내건성, 내습성 강함.

조경상 특성: 식물체가 강건하며 절개사면이나 건조한곳 또는 다소 습한 곳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조경 녹화에 훌륭한 소재이다. 양지성이나 반그늘에서도 잘 적응한다. 척박지 녹화나 해변지구 녹화에 좋다.
토양은 특별히 가리지는 않으나, 가급적 물 빠짐과 보습성이 좋은 사질 토양이 좋다. 부엽을 충분히 주면 식물체를 더욱 튼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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