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식사(귀빈들을향한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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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식사(귀빈들을향한간단한)
개요
지은이
○○○
서명
○○○
작성일자
20 년월일
분류/분량
어버이날 식사 / 1page
제목
어버이날 식사2(어버이의 의지로 인해 태어난 자식)
요약
어버이날 행사에서 귀빈들을 향한 간단한 식사
내용
지금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중에 혹시나 자신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까 모든 포유류가 그렇고, 알에서 태어난 조류나 곤충들도 홀로 태어나지는 않습니다. 물론 지렁이·달팽이처럼 암수의 기능을 다가진 자웅동체의 생물도 있고, 그 중에서는 암수의 생식세포가 결합하지 않고 새로운 개체를 만드는 무성생식을 하는 종도 여럿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그들의 의지에 의해 자손을 번식시킴은 당연한 이치일 것입니다. 제가 서두에 왜 이런 말씀을 드렸냐하면, 우리는 분명 어머님과 아버님의 의지가 없었다면 아마도 이 세상의 빛을 볼 수가 없었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분들에 의해 내가 존재하고, 그분들 때문에 지금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한 모든 귀빈 여러분! 또한 오늘 이 자리의 주인공이신 대한민국의 모든 아버님· 어머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저희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로서 여기 모인 어르신들과 대한민국의 모든 어머님·아버님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날 낳아주신 은혜에 감사 드리며, 극동의 시기에 이 나라 발전을 위해 온몸을 던지셨던 그분들의 은덕에 이 어찌 머리가 숙여지지 아니하겠습니까 자신은 굶더라도 자식새끼 굶지는 않을까 늘 노심초사하시는 그분의 헌신적 사랑을 어찌 내가 모르고 여러분들이 모른다 하겠습니까

여기 모인 여러분들 또한 자식이자 어버이고, 또한 어버이가 될 사람들입니다. 이젠 그분들의 사랑을 깨달았다면, 실천으로 옮기십시오. 효로써 부모님의 섬김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할 것이며, 부모로서 자식 사랑에 만전을 기울어야할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또한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오늘 같은 날에만 특별함을 국한시키지 말고, 평소의 실천이 오늘처럼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항상 가정의 편안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그 바람이 영원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