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_회화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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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_회화미술
20세기의 회화미술
20세기 회화는 19세기까지와 같은 일정한 양식상의 이원적인 대립관계에 의해 파악될 수 없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게 됩니다. 야수파, 표현주의, 입체파, 미래파,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절대주의, 데 스틸, 구성주의등이 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펼쳐진 여러 회화양식들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이 모든 양식전부를 알아 보기는 무리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중심으로 그 흐름을 이해하도록 합시다.

1.야수파
야수파 회화의 중심적인 화가들이었던 마티스(Henri Matisse,1869-1954), 들랭(Andre Derain,1880-1954),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k,1876-1958)는 전통적인 재현회화의 조형방법을 거부하고 형태의 단순화와 색채의 대담한 사용을 통해 자기 나름의 개성적인 조형방법을 찾으려 했다는 점에서 서로 공통점을 갖고 있었지만 이들이 의식적인 운동으로 야수파를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화가의 주관이 강조되고, 색채의 추상성과 장식적인 가능성을 인식한 20세기 첫 번째 미술운동이었던 야수주의에는 아직 인상주의의 중요소재였던 풍경화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었으며 구성적인 측면에서도 인상주의의 영역을 떠나지 못하고 있었지만 차차 풍경과 인물을 혼합하는등 새로운 시도를 하기 시작한다. 이들의 회화적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화가는 마티스였는데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강렬하고 주관적인 색채를 사용하였으며 결국 대상을 묘사하기 위한 사실적인 색채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어 있다.

2.표현주의
사실 표현주의는 특정 시대의 회화양식에 대한 고유명사라기 보다는 고전주의의 객관적 세계에 대한 재현에 상응하는 감정의 주관적 재현에 상응 하는 보편적인 개념을 말한다. 앞서 살펴 본 베내치아 회화, 바로크 회화, 낭만주의 회화들은 표현주의적 경향으로 분류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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