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자들의 주장,장하준의 주장,브라운필드 투자,송원근의 주장,이병천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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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자들의 주장,장하준의 주장,브라운필드 투자,송원근의 주장,이병천의 주장
자본에도 국적은 있다
[목차]
1) 신자유주의자들의 주장
2) 장하준의 주장
3) 송원근의 주장
4) 이병천의 주장
5) 코멘트
1. 신자유주의자들의 주장
“세계화의 진정한 주인공은 자국의 국경을 벗어나 해외로 진출한
초국적 기업들 이다. 초국적 기업이란 자국의 국경을 벗어나 해외로 생산과 연구 시설을 이전시키고 최고 경영진을 포함해서 많은 직원을 외국인으로 채용하는 기업들이다.”

“자본에 국적이 없어진 시대에 외국 자본에 대해 민족주의적 정책을 쓰면 그 나라에는 초국적 기업들이 투자를 하지 않고 그 결과 가장 효율적인 기업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서 결국 국가 경제를 해친다.”
2. 장하준은 이렇게 말했다
“자본에 국적은 여전히 있다”
국적 없는 자본은 없다

1) 대부분의 다국적 기업들은 회사 경영을 아무리 초국적으로 한다 해도 최고 의사 결정권자들(최고 경영진)은 여전히 본국인들, 즉 소유권이 있는 나라 출신들이다. 크라이슬러의 예

2) 대다수 첨단 산업에서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연구개발 부문도 자국 편향이 대단히 심하다. 기업들의 연구 개발 활동은 대부분 본국에서 행해진다.

3) 기업이 하는 활동 중 가장 단순하기 때문에 해외로 이전하기 제일 쉬운 분야인 생산 부문마저 대부분의 초국적 기업들은 본국에 확고한 생산 기반을 가진다. 미국에 기반을 둔 초국적 기업들 중 제조 업체들의 해외 생산량은 전체의 3분의 1을 넘지 못하고, 일본 기업의 해외생산 비율은 10 프로 미만)

1998년 독일 자동차 회사인 다임러-벤츠가 미국의 크라이슬러 인수 -]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독일인 이사 수가 압도적 다수를 차지 (보통 독일인 1~12명에 미국인
1~2명 정도의 비율)

2007년 다임러-벤츠는 크라이슬러를 미국의 사모펀드 서버러스에 팔아넘김
] 크라이슬러의 임원진은 곧 미국인들로 채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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