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와 보호자는 퇴원시까지 낙상예방 방법 5가지 이상을 설명할 수 있다.
대상자는 매일 저녁 취침 전 보호자와 함께 화장실을 방문하여 밤중이동을 최소화한다.
대상자와 보호자가 취침 전 화장실에 방문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 가까이 있어야 낙상 위험이 줄어든다는 점을 설명했다.
대상자는 보호자 동행하에 휠체어를 안전하게 사용하여 화장실까지 이동할 수 있다.
침상 난간은 대상자가 침대에서 실수로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안전장치 중 하나이다.
취침 전 화장실을 방문하면 야간 이동을 최소화하여 밤사이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휠체어는 이동 중 낙상의 위험을 줄이며, 보호자의 동행은 안전성을 더 높여준다.
휠체어 사용시 보호자의 지속적인 관리가 함께 이루어질 때 이동의 안정성이 보장된다.
응급상황 시 즉각적인 호출이 가능하도록 비상벨을 가까이 두고 사용법을 교육하면 낙상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침상에 "낙상주의"스티커를 부착하여 의료진과 보호자가 대상자가 낙상 위험군임을 즉각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상자와 보호자가 침상 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설명하고 침대에 누워
보호자에게 수면 전후 및 외출 시 항상 침상 난간이 올려져 있는지 확인하도록 했다.
대상자와 보호자가 병실 내 이동할 때 휠체어를 사용하도록 하여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며, 항상 보호자가 동행하도록 지도랬다.
대상자가 보호자와 동행하여 휠체어를 타고 화장실에 가거나 병동을 돌아다니는 것을 확인했다.
보호자와 대상자에게 비상벨 위치와 사용법을 설명하며, 응급상황 시 쉽게 호출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