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에게 블록을 건네며 "같이 하자"라고 말했다.
블록을 높이 쌓으며 "탑이야"라고 말하고 손으로 무너뜨리며 크게 웃었다.
교실 안을 달리며 "잡아봐"라고 말하며 웃었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머리 위로 던지며 "간다"라고 말했고, 튀어오르는 공을 발로 차며 크게 웃었다.
교실 안에서 달리며 "잡아봐"라고 말하고 두 팔을 크게 흔들었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머리 위로 던지며 "간다"라고 말했고, 튕겨 나온 공을 발로 차며 즐겁게 웃었다.
교실 안을 달리며 "잡아봐"라고 말하며 크게 웃었다.
교실 안에서 친구와 함께 달리며 "잡아봐"라고 말하고 크게 웃었다.
또래에게 블록을 건네며 "같이 하자"라고 말했다.
블록을 정리하는 또래에게 블록을 건네며 "여기 있어"라고 말했다.
음악 활동 후 옆 또래와 손을 마주치며 크게 웃었다.
파란색으로 넓게 칠하며 "하늘이야"라고 말했고, 노란색으로 작은 원을 그리며 "햇님"이라고 말했다.
예술경험에서는 사과, 하늘, 햇님, 꽃을 표현하며 그림, 춤, 북연주를 즐겁게 했다.
자 연 탐구에서는 물, 물고기, 비눗방울, 흙, 그림자를 관찰하며 호기심을 나타냈다.
크레용으로 종이에 다양한 색을 사용해 원과 직선을 그리고, 빨간색으로 큰 동그라미를 칠하며 "사과야"라고 말했다.
음악이 흘러나오자 두 팔을 흔들며 원을 그리듯 제자리에서 돌았다.
의사소통에서는 "햇님 나왔다, 토끼야, 같이 하자, 다시 해야지, 잘 자"와 같은 표현을 상황에 맞게 사용했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높이던지고 "간다"라고 외쳤으며, 튀어오른 공을 잡고 크게 웃었다.
놀이 중 블록이 쓰러지자 "아이쿠, 다시 해야지"라고 말했다.
음악 활동 후 옆 또래와 손뼉을 마주치며 함께 웃었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위로 던지며 "간다"라고 외쳤고, 떨어진 공을 따라가 잡으며 웃었다.
의사소통에서는 "햇님떴다, 호랑이 무서워, 같이 하자, 다시 해야지, 잘 자"와 같은 표현을 상황에 맞게 사용했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높이던지며 "간다"라고 외쳤고, 굴러가는 공을 따라가 잡으며 즐겁게 웃었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높이던지며 "간다"라고 외쳤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던지며 "간다"라고 외쳤고, 바닥에 튄 공을 잡으며 즐겁게 웃었다.
크레용으로 종이에 다양한 색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고, 빨간색으로 큰 원을 칠하며 "사과야"라고 말했다.
의사소통에서는 "비 온다, 코끼리커, 같이 하자, 다시 해야지, 잘 자"와 같은 표현을 상황에 맞게 사용했다.
크레용으로 종이에 여러 색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고, 빨간색으로 원을 그리며 "사과"라고 말했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위로 던지며 "간다"라고 외쳤고, 공이 튀자두 손으로 잡으며 즐겁게 웃었다.
교실 안에서 달리며 "잡아봐"라고 말하고 두 팔을 크게 흔들었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머리 위로 던지며 "간다"라고 말했고, 튕겨 나온 공을 발로 차며 즐겁게 웃었다.
놀이 중 블록이 쓰러지자 "아이쿠, 다시 해야지"라고 말했고, 낮잠 준비시간에는 담요를 덮으며 친구에게 "잘 자"라고 했다.
의사소통에서는 "햇님떴다, 곰크다, 같이 하자, 다시 해야지, 잘 자"와 같은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했다.
큰 공을 두 손으로 잡아 머리 위로 던지며 "높이 갔어"라고 외쳤고, 튀어오르는 공을 발로 차며 즐겁게 뛰어다녔다.
의사소통에서는 "햇님 나왔다, 호랑이 무서워, 같이 하자, 다시 해야지, 잘 자"와 같은 표현을 상황에 맞게 활용했다.
의사소통에서는 "햇님떴다, 토끼야, 같이 하자, 다시 해야지, 잘 자"와 같은 표현을 상황에 맞게 활용했다.
의사소통에서는 "햇님 나왔다, 코끼리 크다, 같이 하자, 다시 해야지, 잘 자"와 같은 표현을 상황에 맞게 활용했다.
자연 탐구에서는 물, 물고기, 비눗방울, 흙, 나뭇잎, 그림자를 관찰하며 호기심을 보였다.
영아 만2세 관찰일지 및 종합발달평가 23명 (일상생활/놀이 관찰) 영아 만2세 관찰일지 및 종합발달평가 23명 분량입니다.
일상생활,놀이활동 관찰하였고 종합발달평가도 있습니다.
손 씻기 하자는 말에 거부감을 보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손 씻기를 하며 손 씻기 후 손이 깨끗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