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목표는 입사 1년 내 해외 법인별 고객군, 거래 패턴, 민감 이슈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영업지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해외 고객은 답변의 속도보다 일관성을 먼저 봅니다.
제가 해외 법인 영업팀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가장 잘하는 일이 '복잡한 정보를 거래 가능한 언어로 바꾸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해외법인 영업은 작은 실수 하나가 내부 신뢰, 고객 신뢰를 동시에 흔듭니다.
저는 해외법인 영업팀의 핵심 성과지표를 단순 수익이 나 거래건수로만 정의하지 않습니다.
해외법인별 고객 유형과의사결정 구조를 정리한 고객 지도입니다.
해외법인 영업에서도 저는 고객이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질문을 정리하고, 선택지를 제시하고, 합의 내용을 문서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신뢰를 만들겠습니다.
그게 해외법인 영업에서 가장 강한 경쟁력입니다.
유안타증권 해외법인영업팀에서 5년 후 본인의 포지션을 어떻게 정의하며, 그때까지 어떤 성과를 증명하겠습니까?
1단계 목표는 입사 1년 내 해외 법인별 고객군, 거래 패턴, 민감 이슈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영업지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2단계 목표는 3년 내 본사 리서치, 트레이딩, 상품, 리스크, 컴플라이언스를 연결해 '일관된 답변체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3단계 목표 는 5년 내 해외법인과 본사를 잇는 크로스보더 세일즈 모델을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제가 해외 법인 영업팀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가장 잘하는 일이 '복잡한 정보를 거래 가능한 언어로 바꾸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복기입니다.
해외법인 영업은 작은 실수 하나가 내부 신뢰, 고객 신뢰를 동시에 흔듭니다.
정렬로 속도를 만들고, 일관성으로 신뢰를 만들고, 복기로 성 과를 누적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말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답변이 늦어지는 순간입니다.
저는 손실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설득이 아니라 정리라고 봅니다.
어떤 상품에서 어떤 구간에 어떤 요인으로 손실이 발생했는지, 고객의 기대와 실제 결과가 어디에서 어긋났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저는 손실 상황에서 관계를 지키는 기준은 변명이 아니라, 빠른 정리와 선택지 제공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증권영업에서 잘못된 확신은 고객 손실과 컴플라이언스리스크로 직결됩니다.
바로 답하지 않고 질문을 좁힙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상품 자체인지, 환헤지인지, 수익률 범위인지, 리스크 한도인지 핵심 니즈를 먼저 확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질문을 정리해 전달함으로써 내부 응답 시간을 줄입니다.
저는 거래 과정에서 나왔던 질문, 오해지점, 리스크 포인트를 정리해 다음에 같은 상황이 왔을 때 독립적으로 답할 수 있도록 지식을 누적하겠습니다.
대신 정확한 답을 빠르게 가져오는 방식으로 기회를 지키겠습니다.
오히려 기준을 지키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더 큰 거래를 가져온다고 확신합니다.
과거 대외협업 업무에서 해외 파트너와 일정, 요구사항, 책임 범위를 조율해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요구사항을 항목화해 상대가 예, 아니오로 답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해외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말솜씨가 아니라 합의가 기록으로 남게 만드는 능력입니다.
해외법인 영업에서도 저는 고객이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질문을 정리하고, 선택지를 제시하고, 합의 내용을 문서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신뢰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