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기술 직무를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세요
설비 점검 체크리스트를 만들 때 반드시 넣는 항목은 무엇입니까
생산은 결국 설비가 만들어내는 반복입니다.
저는 설비기술의 성과를 "정비시간 단축"뿐 아니라 "부품 표준화와 재고효율"로도 만들겠습니다.
5년차 목표는 설비 표준화와 조건기반 정비, 예지정비 기반을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설비 기술이 사람의존이 아니라 시스템의존으로 돌아가도록 만들겠습니다.
설비 기술은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실수 가능성을 절차로 줄이는 사람의 일입니다.
저는 설비 기술을 공장의 심장 박동을 일정하게 만드는 직무라고 정의하는 지원자입니다.
옥 천 공장 설비 기술팀이 다루는 핵심 설비와 리스크를 어떻게 파악하셨습니까
보일러(스팀)와 핫오일 설비를 운전·정비 관점에서 어떻게 안전하게 관리하겠습니까
설비 이력관리(CMMS)와 예비품(Spare) 관리를 어떤 기준으로 운영하겠습니까
압박 질문 : 신입인데 공장 설비를 건드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압박 질문 : 고장이 잦은 설비가 있는데 생산팀은 그냥 돌리자고 합니다.
압박 질문 : 설비 트러블의 원인이 본인 점검 미흡으로 보입니다.
압박 질문 : 설비기술은 성과가 눈에 안보입니다.
옥천공장 설비 기술팀은 공장 운영의 중심에서 냉동기, 보일러·열원 계통, 교반·이송 계통, 생산장비의 안정운전을 책임지는 조직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설비 기술은 설비를 수리하는 일이 아니라, 고장과 사고가 나기 어려운 구조로 만들고 나더라도 짧게 끝나게 만드는 운영 기술입니다.
설비 기술팀이 맡는 설비는 단순히 기계한 대가 아니라, 공정안정성을 만드는 네트워크입니다.
입사하면 설비목록과 법정점검캘린더, 최근 고장 이력과 다운 이력부터 확보해 리스크맵을 만들겠습니다.
고장 시 손실이 큰 설비(열원·냉열핵심설비, 주요 이송펌프, 생산 핵심장비, 안전관련 설비)는 PM을 촘촘히 가져가고,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설비는 조건기반 정비(CBM)로 전환합니다.
온도, 압력, 유량, 전류, 진동, 윤활 상태, 누유 여부, 체결 상태, 소음/열화 징후 같은 항목입니다.
냉동기는 효율보다 먼저 안정 운전이 핵심입니다.
저는 1) 냉매누설과 오일관리(오일 상태·압력, 누설 징후), 2) 열교환 성능(콘덴서/증발기 오염, 냉각수 상태), 3) 전 기적부하(전류 트렌드, 기동특성), 4) 보호장치·인터록의 정상 동작, 5 운전기록의 추세관리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보일러는 수위·압력·연소 상태가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두께 편차가 생기면 롤러간극·온도·압력, 텐션, 라인 속도, 센서 교정, 마지막으로 원료점도 순으로 확인합니다.
외주관리의 핵심은 작업 전 정보 정렬입니다.
저는 1) 작업 전 리스크 브리핑(작업허가, 위험요인, 비상대응), 2) 작업 범위와 품질 기준 문서화(도면, 토크, 간극, 시험기준), 3) 중간 검수 포인트 설정, 4) 완료 후 기능시험과 인수 체크리스트를 고정하겠습니다.
특히 화기 작업, 밀폐공간, 전기작업, 고온유체계 통 작업은 작업허가가 생명입니다.
이력관리는 검색 가능한 정비기억입니다.
저는 설비기술의 성과를 "정비시간 단축"뿐 아니라 "부품 표준화와 재고효율"로도 만들겠습니다.
작업허가가 불편하다면 작업허가를 더 빠르고 명확하게 운영하도록 개선하지, 생략하지는 않겠습니다.
5년차 목표는 설비 표준화와 조건기반 정비, 예지정비 기반을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대신 신입이 가져야 할 자격은 명확합니다.
기준을 지키고, 모르는 건 확인하고, 위험하면 멈출 줄 아는 태도입니다.
점검 체크리스트 보완, 점검 주기 조정, 경보기준 재설정, 인수인계 방식 개선, 협력사 작업기준 강화 등 시스템을 바꾸겠습니다.
안전 중지는 감정이 아니라 기준입니다.
왜 위험한지, 어떤 기준을 위반했는지, 재개 조건이 무엇인지 세 가지를 짧게 제시하겠습니다.
화기 작업이면 가스 측정재실시, 방염포·소화기·감시자 배치, 작업허가 재발급 같은 재개 조건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