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윤리] 율곡이이의 생애와 윤리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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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윤리] 율곡이이의 생애와 윤리 사상
공학윤리

주제: 율곡이이의 생애와 윤리 사상

1. 양심선언: 저 000은 본 레포트를 쓰기위해 인터넷에서 그대로 옮겨 적거나 남의 것을 베끼지 않고, 순수 제 생각과 노력으로 작성 할 것을 선언합니다.

2. 선택한 윤리학자의 생애
- 율곡이이-

(1) 우리나라 역사상 조선조 중기의 뛰어난 두 인물 중 하나인 율곡(栗谷)의 탄생.

조선 중종 31년 병신 12월 26일(1536년 12월 26일)에 조선의 대유로서 후세 동방부자(東方夫子)라 칭하는 유학계의 큰 별인 대철학자가 강릉부 부평촌 오죽헌에서 탄생하였다.
성은 이(李씨)요, 이름이 이(珥)요, 자는 숙헌(叔獻)이며, 본관은 덕수(德水: 지금의 풍덕)이다.
호는 조상 대대로 몇 백년을 살고 있는 고향 파주 율곡촌의 지명을 따서 율곡이라 한다.
율곡은 멀리 고려 때 중량장이란 벼슬을 한 돈수로부터 13대손이 된다.
율곡의 부친은 사헌부 감찰로서 후에 율곡의 지위가 높아짐에 따라 의정부 좌찬성에 추중된 원수이니, 겸덕이 있는 군자요.
모친은 평산 신씨로서 기묘사화의 의인 신명인의 둘째 따님이다. 어려서부터 경서에 능통하고 시문서화를 고루 갖춘 특출한 여인으로 호를 사임당이라고 한다.
율곡이 탄생할 때에는 신기한 일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어머니의 꿈에 동해선녀가 옥동자를 안아다가 부인의 품안에 두고 갔는데 이 때 율곡을 갖게 되었고, 임신 12개월만에 또 어머니의 꿈에 흑룡이 동해 바다로부터 날아와 침실에 서린 꿈을 꾼 후 곧 율곡이 탄생한 것이다.
율곡은 나면서부터 큰 천재로서 세 살에 이미 글을 깨우치고, 여섯 살에 어머니와 서울로 올라와서 진복창이라는 이웃 선비에게 그 됨됨이를 [진복창전]이라는 글을 써서 갈파하였다.
8세에 화석정에 올라 지은 화석정시에 [산토고륜월山吐孤輪月: 산은 외로운 둥근 달을 토해내고], [강함만리풍江含萬里風: 강은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을 머금었도다]라는 유명한 시구를 남겨 이미 완숙한 대가의 경지를 밟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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