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너의 조작적 조건 형성에서 부적 강화는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감소시키기 위해 혐오자극을 제공하는 것이다.
인지 부 조화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자신의 신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을 때 심리적 편안함을 느낀다.
고 전적 조건 형성에서 무조건 자극 없이 조건자극만 반복해서 장기간 제시하면 이미 형성되어 있던 조건반응이 점차 사라지는 현상을 '소거'라고 한다.
올 포트(Allport)의 성격이론에 의하면 개인의 행동 전반에 지배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 사람을 대표하는 핵심적인 특질을 '중심 특질'이라고 한다.
반 두라(Bandura)의 사회학습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타인의 행동과 그 행동에 따르는 결과를 직접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행동을 학습할 수 있다.
혐오자극을 주는 것은 '처벌'입니다.
신체가 흥분했을 때 주변 상황 단서를 보고 '공포' 때문인지 '기쁨' 때문인지 두뇌가 인지적으로 평가하여 정서를 느낀다는 이론입니다.
사회학자 쿨리가 제시한 개념으로, 사회적 상호작용 속에서 타인의 반응이라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인지하며 성격과 자아가 발달한다는 이론입니다.
인지 부 조화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자신의 신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을 때 심리적 편안함을 느낀다.
사람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주변에 목격자가 많을수록 책임감이 분산되어 오히려 구조 행동을 덜 하게 되는 현상을 '방관자 효과'라 한다.
셀리그만의 '학습된 무기력' 이론에 따르면,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혐오자극을 지속적으로 경험한 개체는 나중에 회피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도 포기하는 경향을 보인다.
심리평가도구 중 '투사적 검사'는 로샤(Rorschach) 잉크 반 점검사처럼 구조화되지 않은 자극을 주어 피검자의 무의식적 성격을 도출하는 방식이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자극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거나 해결하려고 행동하는 대처 방식을 '정서 중심 대처'라고 한다.
융(Jung)의 분석 심리학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개인의 경험을 넘어 인류 공통으로 유전되어 내려온 '집단 무의식'과 '원형'이 존재한다.
정서 이론 중 '제임스-랑게 이론'은 우리가 자극을 인지하여 신체 변화가 일어나기 전에 슬픔이나 공포라는 정서를 먼저 체명한다고 주장한다.
타인의 행동 원인을 내면 의 성격이나 태도 탓으로 돌리고, 자신이 처한 외부 상황이나 환경적 요인은 과소평가하는 경향을 '기본적 귀인 오류'라고 한다.
고 전적 조건 형성에서 무조건 자극 없이 조건자극만 반복해서 장기간 제시하면 이미 형성되어 있던 조건반응이 점차 사라지는 현상을 '소거'라고 한다.
정서의 '2요인 이론(샤흐터-싱어 이론)'에 따르면 정서 경험은 신체적 각성과 그 각성에 대한 인지적 해석(명명)이라는 두 가지 요소의 결합으로 결정된다.
기 억의 과정 중 외부 자극 정보를 뇌가 이해하고 저장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여 받아들이는 단계를 '인출'이라고 한다.
에드워드 톨먼의 쥐 실험을 통해 입증된 개념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보상이나 강화가 없어도 머릿속에 지도가 형성되어 학습이 일어나는 현상을 '잠재학습'이라 한다.
성격의 5 요인 모델(BigFive)에서 규명하는 인간의 5가지 상위 성격 차원은 외향성, 신경증(정서적 불안정성), 성실성, 우호성, 개방성이다.
감각 기관을 통해 들어온 무수히 많은 자극 중 특정 자극에만 정신적 에너지를 집중하여 자각 표면에 올리는 심리 과정을 '지각조직화'라고 한다.
불안 장애의 치료법 중 하나로, 두려움을 일으키는 자극을 강도 낮은 수준부터 높은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노출시키며 이완요법을 병행하여 공포를 소거하는 기법을 '체계적 둔 감법'이라 한다.
반 두라(Bandura)의 사회학습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타인의 행동과 그 행동에 따르는 결과를 직접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행동을 학습할 수 있다.
페스티너의 인지 부조화 실험에서 적은 보상(1달러)을 받은 집단이 많은 보상(20달러)을 받은 집단보다 지루했던 실험과제를 더 재미있었다고 내부 신념을 바꾸는 경향을 보였다.
콜버그(Kohlberg)의 도덕성 발달이론에 의하면, 사회적법과 질서를 준수하고 시스템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바탕으로 도덕적 판단을 내리는 단계는 '인습 이후 수준'이다.
원초아(Id)는 쾌락 원리를 따르며, 현실 원리를 따르는 성격구조는 자아(Ego)입니다.
혐오자극을 주는 것은 '처벌'입니다.
19번
스트레스 요인을 직접 변경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려는 행동은 '문제 중심 대처'이며, 스트레스로 인한 감정 상태를 조절하려는 노력은 '정서 중심 대처'입니다.
내성 및 금단증상과 함께 통제력을 상실하고 물질을 강박적으로 갈구하는 정신의학적 상태입니다.
관찰자는 행위자의 내부적 원인(성격,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상황적 압박은 무시하는 인지적 편향을 지니는데, 이를 기본적 귀인 오류라 합니다.
정보의 형태를 변환하여 수용하는 단계는 '부호화(Encoding)'이며, 저장된 정보를 다시 끄집어내는 단계가 '인출(Ret rieval)'입니다.
성 정체성 발달 단계 중 성항상성(GenderConstancy)은 성별이 고정적인 생물학적 사실임을 완전히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강화물이 없어도 인지도(CognitiveMap)가 뇌 속에 내재적으로 구축되어 잠재적으로 학습되었다가 보상이 주어지면 분출되는 현상입니다.
사회학자 쿨리가 제시한 개념으로, 사회적 상호작용 속에서 타인의 반응이라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인지하며 성격과 자아가 발달한다는 이론입니다.
행동주의 치료자 울페(Wolpe)가 개발한 기법으로 상호 저지원리를 활용하여 공포자극과 신체 이완 반응을 조건 형성 시킵니다.
직접 보상을 받지 않더라도 타인의 행동을 모델링하고 대리 강화를 경험함으로써 지식과 행동을 습득하는 관찰 학습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