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막염: 연동운동은 감소하며 분비물은 증가하여 복부 팽만, 강직, 통증, 구역, 구토 등을 초래한다.
급성통증의 대증요법, 특히 수술 후 통증
수술과 관련된 통증
대상자에게 4시간마다 NRS 척도를 사용하여 통증 정도를 사정한다.
복막염수술 후 통증은 복부의 움직임을 억제시키므로 대상자는 깊은 호흡을 피하게 되고, 이로 인해 얕은 호흡, 보조근 사용, 호흡수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
대상자에게 스스로 통증 조절 위해 IVPCA 사용법에 대해 교육한다.
대상자에게 비약물적 통증 완화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대상자 침상 내 체위변경 시 복부통증호소하여, 수술 부위 위에 소형 쿠션을 지지해주었다.
급성충수염의 조직학적 기준은 근육층에 호중구의 침윤이며, 조기에 수술을 하지 않을 경우 천공이 일어나 충수 주위 고름이나 복막염이 발생한다.
급성 충수염은 병터의 정도로 ①카타르(catarrh) 충수염, ②고름(화농성) 충수염, ③괴저충수염의 3단계로 나눌 수 있다.
병터가 극심한 경우에는 괴저 충수염이 되는데, 충수벽이 괴사되어 약해지기 때문에 찢어지고 천공되어, 방치하면 복막염으로 진행된다.
충수염 : 통증, 미열, 구역, 구토, 백혈구 증가가 충수염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대부분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진단이 어렵다.
충수염 : 천공이나 복막염과 같이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신체검진을 통한 조기진단이 중요하다.
천공이 발생하면 복막염이 되기 때문에 충수염으로 진단되면 수술을 고려한다.
긴박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술 전 수일에서 수주 동안 항생제를 투여하여, 염증을 가라앉힌 후 수술한다.
복막염: 파열된 장기의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면 전신상태를 고려하여 수술(충수 절제술, 위절제술 등)한다.
수술 전 간호정맥주사를 통해 체액 손실을 보충하고 신장 기능을 적절히 유지하며 감염 예방을 위해 항생제를 투여한다.
수술 전 간호: 수술 전에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중재가 필요하나 진통제는 진단의 단서를 은폐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한다.
최근에는 개복수술보다는 흉터가 적고 수술 후 회복이 빠른 복강경 수술이 더 선호된다.
복강경 수술은 개복수술과 달리, 복부에 0.5~1.5cm 크기의 작은 구멍(절개창)을 한 개 또는 여러 개 내고, 그 안으로 카메라와 각종 기구들을 넣고 시행하는 수술 방법으로 '최소침습수술'이라고도 불린다.
복강경 수술은 전통적인 개복수술과 비교하여 절개창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수술상처가 미용적으로 보기 좋고, 창상으로 인한 통증이 훨씬 작다.
입원 날짜 20xx.3.29
F.배변 양상■정상□ 혈변□흑색변□설사 □ 기타
증가 대구성빈혈▼ 감소소구성빈혈
증가 빈혈만성골수성빈혈
5mg/dl
120mg /dl
3mg/dl
대상자는 12시간 이내 체위변경 시 얼굴 찡그리는 빈도가 감소하거나, 움직임 시 통증이 약간 덜하다고 표현한다.
대상자는 24시간 이내 통증이 완화되어 얕은 호흡에서 벗어나 심호흡을 시도할 수 있다
대상자는 24시간 이내 수면 중 통증으로 인해 깨는 횟수가 감소되었다고 말한다.
복막염수술 후 통증은 복부의 움직임을 억제시키므로 대상자는 깊은 호흡을 피하게 되고, 이로 인해 얕은 호흡, 보조근 사용, 호흡수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
진통제는 통증 자극의 전달을 차단하거나 인지 감소를 통해 통증을 완화한다.
PCA는 대상자가 자가 통증 조절을 가능하게 하여 통증 완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통증을 조기에 차단함으로써 만성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편안한 체위를 유지하면 통증민감도를 낮추고 신체적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 통증 조절에 효과적이다.
PCA(자가통증 조절기)는 대상자가 스스로 통증 강도에 따라 조절할 수 있게 하여, 통증 자극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불필요한 통증 지속을 방지할 수 있다.
대상자 통증 NRS 2점으로 조절되었으며, 보행 및 침상 내 체위변경, 심호흡 시 특별한 불편감 없이 수행함.(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