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목표
대상자는 2일 이내에 구토 횟수가 하루 1회 이하로 감소한다.
대상자는 2일 이내에 구강점막이 촉촉해지고, 입술 건조증상이 호전된다.
대상자는 2일 이내에 하루 소변량이 증가하고, 기저귀 교체 횟수가 5회 이상으로 회복된다.
대상자는 3일 이내에 하루 설사 횟수가 4회 이하로 감소한다.
대상자는 2일 이내에 구토 횟수가 1회 이하로 감소했다.
대상자는 2일 이내에 구강점막이 촉촉해지고, 입술의 건조증상이 80% 이상 호전되었다.
간호 목표
대상자는 2일 이내에 구토 횟수가 하루 1회 이하로 감소한다.
대상자는 2일 이내에 하루 소변량이 증가하고, 기저귀 교체 횟수가 5회 이상으로 회복된다.
대상자는 3일 이내에 하루 설사 횟수가 4회 이하로 감소한다.
대상자의 체중이 3일 이내에 0.3kg 이상 증가하거나 유지된다.
대상자의 활력 징후를 4시간 간격으로 측정하였고, 맥박수와 발열 양상을 중점으로 확인했다.
탈수는 심박수 증가와 발열 등 활력 징후의 변화를 동반할 수 있으므로, 활력 징후 측정은 체액 부족의 조기인지와 중재에 중요하다.
보호자에게 수액 라인 막힘이나 역류, 누역 여부가 있는 경우 간호사에게 즉시 알리도록 설명했다.
체액 손실이 있는 소아는 경구 수분 섭취가 어렵거나 불충분할 경우 정맥 수액을 통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중재방법이다.
특히 설사, 구토가 지속될 경우 5%D/W, Na·K보충수액을 통해 혈장삼투압을 유지하고 탈수를 방지할 수 있다.
보호자에게 수분 섭취 중요성을 설명한 뒤 소량씩 자주 먹이도록 했다.
소아는 위용적이 작고 구토에 민감하기 때문에 탈수상태에서 다량의 수분을 급하게 섭취할 경우 구토가 유발될 수 있어, 소량씩 자주 섭취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구강 점막 보호를 위해 수분적 신거즈로 입안을 닦아주고, 입술 보습제를 도포한다.
입술이 마르고 구강 점막이 심하게 건조한 상태였기 때문에, 생리식염수로 적신 거즈를 이용해 입안을 자주 닦아주었으며, 입술에는 무향립밤을 발라 보습을 유지하였다.
생리식염수 거즈로 입안을 닦을 때 저항이 매우 심하여, 보호자에게 자주 하도록 설명했다.
보호자와 함께 기저귀를 확인하며 이와 같이 소변의 색이 맑고 양이 충분하면 수분 상태가 괜찮은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