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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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운동
대장용종
대장내시경
대장암 진단의 정확성은 대장내시경 검사이다.
전자내시경으로 검사를 하게 되면 대장에 있는 용종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대장암과 직장암에 대한 수술은 암이 있는 대장이나 직장의 부분을 포함하여서 광범위한 림프절까지 철저하게 절제하여야 완전함은 물론 완치의 확률도 높아진다.
장 수술 후(장루를 했을 때)
대한대장항문학회.(2023). 대장암 진료지침.
대장은 맹장, 상행 결장, 횡행 결장, 하행 결장, S상 결장, 직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장 운동
따라서 이종주근이 수축하면 장이 한쪽으로 구부러지면서 짧아지게 되는데 이때 결장의 중간 중간에서 윤상근이 함께 수축한다면 수축하지 않은 다른 쪽은 볼록해져 마치 주머니 모양을 하게 되는데 이 같은 운동을 팽기 수축이라 한다.
이 운동은 위대장 반사(gastrocoli creflex)에 의해 일어나며 식사 후 위가 충만하게 되든지 십이지장 내에 음식물이 들어가면 대장의 윤상근 및 종주근이 동시에 강력히 수축하여 대장의 팽기가 소실되고 대장의 길이가 짧아져 대장의 내용물이 S상 결장과 직장 내로 일시에 운반된다.
그러나 대장의 집단 운동에 의하여 대장에 모여 있던 변이 직장으로 들어오게 되면 직장이 확장되는 동시에 직장 내 압이 20-50mmHg 정도 올라가게 된다.
칼슘 섭취가 대장암 발생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들이 보고되고 있으며, 몸 안에 비타민D 농도가 충분하면 대장암 사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육류를 굽거나 튀기거나 바비큐할 경우 대장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염증성 장질환인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colitis)과 크론병 Crohn'sdisease 이 있을 경우 대장암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궤양성 대장염의 경우는 일반인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률이 10배 이상 증가하고 크론병의 경우 일반인에 비해 대장암 발생률이 4~7배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선종성 용종은 대장에 생기는 혹으로 대부분의 대장암은 원인에 관계없이 선종성 용종이라는 암의 전 단계를 거쳐 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선종성 용종은 증상이 없는 50세 이상의 성인이 대장내시경을 할 경우 약 30% 정도에서 발견된다.
선종성 용종이 얼마나 암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는지는 용종의 크기와 현미경적 조직소견에 따라 차이가 있다.
가족성 선종성 대장 폴립증이라고도 불리는 가족성 용종증(Familial Adenom atous Polypos is)인데, 이 질환은 수백 또는 수천 개의 선종이 대장에 생기게 되고 성인이 되면 거의 100% 암으로 진행한다.
유전성 비용 종증대장암(Hereditary Non-Polypos is ColorectalCancer)이며, 이 질환은 젊은 나이에 발병하고 가족성 용종증보다 흔하고 이 질환을 발견한 린치라는 사람의 이름을 붙여린치 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대장에 암이 있으면 아주 적은 양의 출혈이라도 있으므로 대변의 잠혈검사에 양성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때는 대장X-선 검사와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여 병이 있는 부위와 암인지 아닌지 의병의 성질을 확실히 하여야 한다.
항문으로 출혈이 있을 때 간단히 시행하는 검사로 S상 결장 경 검사를 들 수 있는데 결장경의 길이가 약 25㎝이며, 대장암의 60% 이상이 맨 뒷부분 25㎝ 범위에 생기므로 이 검사로 대장암의 60% 이상은 발견할 수 있으며.직장암은 100% 발견이 가능하다.
대장 조영술(바륨 관장 대장 촬영) 또한 저렴하고 안전하며 진단에 효과적이어서 대장암 진단에 적극 활용되고 있는 검사이다.
대장암 진단의 정확성은 대장내시경 검사이다.
대장 내시경이라고 하는 것은 내시경 끝에 달려 있는 카메라에 의해 대장 내부를 영상으로 관찰하므로 대장의 미세한 부분까지 볼 수 있으며 진단뿐만 아니라 내시경을 통한 수술적 치료도 가능하다.
전자내시경으로 검사를 하게 되면 대장에 있는 용종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대장내시경으로 검사를 하는 경우 10분 정도가 소요되며 검사 전날 대장을 비우는 약제를 쓰고 검사하기 바로 전 진정제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검사에 대한 고통은 크게 없으며 환자가 매우 불안해하는 경우 수면내시경을 하기도 한다.
경직장 초음파 검사는 항문 안으로 초음파 내시경을 삽입하여 360도 회전하면서 영상을 보기 때문에 직장암 진단, 항문암에서 암 조직이 퍼진 정도, 항문 주위 농양의 위치와 치루의 내구 확인, 대장암 수술 후 재발암의 진단 및 항문괄약근 손상 여부 등을 진단하는 데 유효한 검사방법이다.
림프절에 전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수술 후에 재발율도 높아짐으로 수술하여 떼어낸 수십 개의 림프절을 현미경으로 정밀검사를 시행하여 장막층까지 침범하거나 림프절에 전이가 있을 경우는 2, 3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수술 후 재발 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수술 부위가 완전히 아문 다음에 대장암의 경우는 항암제 치료를, 직장암인 경우에는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시작한다.
따라서 수술 후 최소한 5년간은 정기적으로 진찰과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근치 수술을 받으면 90% 정도가 완치되듯이 만약에 재발이 되었을 때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받으면 그만큼 좋기 때문이다.
장 유착에 의한 장폐색은 수술 후 발생하는 가장 흔한 합병증 중의 하나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술 다음날부터 보조기 등을 이용하여 조기 이상을 시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일시적 장루 로추 후 장루를 복원하는 경우 해부학적인 구조상 회장 루나 횡행 결장 루가 비교적 용이하므로 장루 복원 염두에 둔다면 회장 루나 횡행 결장루를 선호하게 되고 영구적 장루인 경우 S결장 루가 관리하기에는 편하지만 장루를 만드는 상황에 따라 S결장루를 일시적 장루로 만들기도 한다.
장루 환자의 생활
목욕 : 물은 장루에 해롭지 않으며, 비누도 장루 자체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장 수술 후(장루를 했을 때)
설사 유발 식품은 되도록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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