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가 원하는 납기와 조건을 맞추면서도, 회사의 가격정책과 수익성을 지키고, 재고와 채권 리스크까지 관리하는 직무입니다.
거래처 세그먼트입니다.
제품군별 재고 기준입니다.
저는 현장의 언어로 작동하는 체크리스트와 기준을 만들고, 데이터 기반으로 거래처와 내부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움직이게 하겠습니다.
거래처를 채권 리스크와 매출 기여도를 기준으로 분류했습니다.
거래처 만족, 납기신뢰, 채권 안정, 재고효율을 동시에 맞춰 야 합니다.
저는 거래처의 신뢰를 지키면서도 회사의 원칙을 지키는 판매관리자가 되겠습니다.
저는 기준을 투명하게 공유해 거래처가 납득할 수 있게 하고, 회수와 거래 지속이 함께 가능한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판매관리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3가지를 꼽고, KCC에서 어떻게 관리하실 건가요
수요 예측이 빗나가 재고가 과다 또는 부족해졌을 때, 판매관리자로서 어떤 의사결정 순서로 대응하시겠습니까
데이터 기반 판매관리를 위해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어떤 방식으로 현장에 정착시키겠습니까
제가 판매관리와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던 프로젝트는 B2B 채널 기반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제품군별 수요 패턴과 재고 적정 수준을 재정의했던 경험입니다.
예를 들어 주문 안정형은 자동발주 기준을 마련해 운영비용을 줄이고, 프로모션의존형은 프로모션 일정과 연동해 선발주와 물류 스케줄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납기 리스크를 낮췄습니다.
제품군별 재고 기준입니다.
두 번째 사례는 가격과 조건 협상에서 기준을 지켜낸 경험입니다.
그래서 정보 흐름을 정리해 "누가 무엇을 언제 확인하고, 어떤 기준으로 답변하는지"를 통일하려 했습니다.
이 체크리스트가 정착되자 거래처 대응 속도가 빨라졌고, 내부에서도 "무슨 정보를 먼저 봐야 하는지"가 명확해졌습니다.
급하면 연락주세요"가 아니라, "다음달 예상 물량과 일정 정보를 미리 공유해달라"고 요청했고 , 그 정보를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출고 캘린더를 제안했습니다.
열정은 '큰 소리'가 아니라 '작은 반복'입니다.
저는 현장의 언어로 작동하는 체크리스트와 기준을 만들고, 데이터 기반으로 거래처와 내부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움직이게 하겠습니다.
영업은 매출 목표 압박으로 거래조건을 느슨하게 가져가려 했고, 재무는 리스크를 이유로 출고 제한을 강화하려 했습니다.
거래처를 채권 리스크와 매출 기여도를 기준으로 분류했습니다.
영업이 약속한 납기와 물류가 가능한 스케줄을 매주 공유해, 약속이 공중에서 이루어지지 않게 했습니다.
물류는 스케줄을 예측할 수 있었고, 재무는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었으며, 영업은 약속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판매관리에서도전은 단순히 "더 많이 팔겠다"가 아닙니다.
쉽고 편한 선택을 버리고, 회사와 거래처가 함께 오래 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들기 위해 불편한 대화를 감수하는 태도입니다.
저는 신뢰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도전을 선택해왔습니다.
하지만 판매관리는 회사의 수익성과 운영 가능성을 지켜야 합니다.
오히려 그 과정을 통해 거래처와의 관계가 더 단단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판매관리의 핵심 지표를 매출과 이익률, 재고회전, 채권회수지표로 봅니다.
KCC에서는 이 지표를 거래처별로 세분화해 관리하겠습니다.
거래처별 이익률과 조건을 정리해 가격정책이 흔들리지 않게 하고, 제품군별 회전율과 리드타임을 반영해 적정 재고 기준을 만들겠습니다.
단가 인하 요구의 본질은 총 비용 절감, 즉 납요구의 본질은 현장 운영안정성입니다.
부족이면 대체제품 제안, 생산 및 물류 우선순위 조정, 거래처납기재협상을 통해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정상거래처는 기존 조건 유지, 주의거래처는 출고 전 일부 결제 또는 한도 조정, 위험거래처는 회수계획 확정 후 출고제한 같은 방식입니다.
저는 기준을 투명하게 공유해 거래처가 납득할 수 있게 하고, 회수와 거래 지속이 함께 가능한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구체적으로 거래처별 주문 패턴과 변동성, 제품군별 회전율, 리드타임, 출고 지연 사유, 미수금 연령, 조건이탈 사례를 핵심 데이터로 잡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