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탬버린을 건네자 두 손으로 잡아 위아래로 흔들며 소리를 냈다.
교사가 탬버린을 건네자 두 손으로 잡아 흔들며 소리를 내고, 노랫말 구간에서 손바닥으로 두드리며 리듬을 맞췄다.
낮잠 시간에는 담요를 스스로 배 위에 덮고 손가락 을 입에 넣으며 몸을 옆으로 말아 눈을 감았다.
교사가 탬버린을 건네자 두 손으로 잡아 흔들며 소리를 냈고, 노랫말 중간에 손바닥으로 두드려 박자를 맞췄다.
교사가 탬버린을 건네자 두 손으로 잡아 흔들며 소리를 냈고, 노랫말 구간에서 손바닥으로 두드리며 박자를 맞췄다.
블록이 쓰러지자 "아이쿠"라고 말하며 손으로 바닥을 두드렸다.
블록을 정리하는 또래 옆에서 바닥의 블록을 주워 함께 바구니에 넣었다.
교사가 탬버린을 건네자 두 손으로 잡아 흔들며 소리를 냈고, 노래 구간에서 손바닥으로 두드려 박자를 맞췄다.
낮잠 준비에서 담요를 펴는 동안 하품을 하고 "자자"라고 스스로 말하며 베개를 두 번 손으로 탁탁 두드렸다.
기차가 레일 끝에서 멈추자 또래의 얼굴을 바라보며 레일을 한 장 더 이어 붙였고, 두 아이가 번갈아 기차를 밀었다.
물‧비눗방울 ‧흙‧빛 그림자를 손과 눈, 코로 탐색하며 변화하는 감각을 끝까지 따라가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옆 또래가 들고 있는 소방차 장난감을 바라보다가 자신의 장난감 상자에서 자동차를 꺼내 옆에 나란히 놓았다.
블록놀이에서 또래가 쌓아둔 블록이 쓰러지자 옆에서 블록을 주워 다시 건네며 미소를 지었다.
음악이 나오자 리본막대를 들고 팔을 크게 흔들며 리본 끝이 움직이는 모습을 따라보았다.
노래가 끝나자 탬버린을 바닥에 내려놓고 리본막대 옆에 가지런히 두었다.
물병을 꺼내어 교사에게 건네고, 물을 컵에 따라 주자 두 손으로 잡아 입에 가져가며 조금씩 마셨다.
교사가 다시 집어주자 손가락으로 조각을 눌러본 뒤 먹었다.
교사가 공을 굴려주자 두 손을 뻗어 잡고 머리 위로 들어 올린 뒤 바닥에 떨어뜨리며 웃었다.
작은 블록을 잡아한 손에 두 개씩 모은 뒤 바닥에 나란히 놓고 손으로 세우려 했으나 무너지자 손뼉을 치며 소리를 냈다.
두 아이가 자동차를 서로 마주보게 놓자 ㅇㅇ이는 두 손으로 밀며 소리를 냈다.
그림책 코너에서는 또래가 앉아 있는 옆에 다가가 자리를 좁혀 앉았고, 같은 그림을 손가락으로 짚었다.
교사가 굴려준공을 두 손으로 잡아 위로 들어 올린 뒤 바닥에 떨어뜨리고 소리를 지르며 웃었다.
작은 블록을 양손에 쥐고 머리 위로 올렸다가 바닥에 내려놓았고, 두 블록을 부딪히며 소리를 냈다.
정리시간에 다른 영아가 블록을 바구니에 넣자 옆에서 함께 블록을 주워넣었다.
교사가 탬버린을 건네자 두 손으로 잡아 위아래로 흔들며 소리를 냈다.
두 발로 서서 양팔을 벌려 균형을 잡았고, 내려올 때는 손으로 블록을 짚으며 한 발씩 내렸다.
교사가 탬버린을 건네자 두 손으로 잡아 흔들며 소리를 냈고, 노랫말 중간에 손바닥으로 두드리며 리듬을 맞췄다.
교사가 공을 굴려주자 빠르게 걸어가 잡은 뒤 두 손으로 들어 바닥에 던졌다.
블록을 한 손에 두 개씩 잡고 머리 위로 올린 후 바닥에 떨어뜨리며 소리를 냈다.
낮잠 시간에는 이불을 스스로 배 위에 덮고 손가락을 입에 넣은 채 옆으로 몸을 굴려 잠이 들었다.
매트 위에서 낮은 계단 블록을 손으로 짚고 올라가 두 발로 서며 두 팔을 옆으로 벌려 균형을 잡았다.
블록을 바구니에 넣는 또래 옆에 앉아 블록을 주워 바구니에 넣으며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림책 코너에서는 또래 옆에 앉아 같은 그림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이거"라고 말했다.
간식시간에는 바나나 조각을 손가락으로 집어 입에 넣고 씹다가 손가락에 묻은 조각을 다른 손으로 문질러 보았다.
낮잠 준비시간에는 담요를 덮으며 "자자"라고 말하고 눈을 감았다.
블록을 바구니에 담는 또래 옆에서 블록을 주워 넣으며 함께 참여했다.
블록을 바구니에 넣는 또래 옆에 서서 바닥의 블록을 주워 넣으며 웃었다.
블록을 쌓고 있는 또래 옆에서 블록을 건네주며 "여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