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SMnM 회계(신입) 면접족보, 1분 자기소개, 면접질문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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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 : 회계는 뻔합니다.
질문 LSMnM 사업을 회계 관점에서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무엇이며, 회계 리스크는 무엇이라고 보나요.
질문) 내부 회계관리제도(ICOFR 를 왜 중요한지, 신입이 기여할 수 있는 방식은 무엇인지 말해보세요.
질문) ERP(SAP 등 기반 회계 운영에서 데이터 품질을 어떻게 확보하겠습니까.
질문 압박 : 회계는 뻔합니다.
변동을 설명하는 회계인이 되겠습니다.
LSMnM 회계직 무 신입 지원자입니다.
기준을 지키되, 경영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회계인이 되겠습니다.
외부감사 대응을 잘하기 위해 신입이 당장 준비해야 할 습관 3가지를 말해보세요.
어떻게 대응하겠습니까.
답변) 저는 회계를 "숫자를 맞추는 직무"가 아니라"경영의 언어를 사실로 번역해 신뢰를 만드는 직무"로 봅니다. LSMnM은 전기동을 중심으로 귀금속·희소금속 등 제품이 다양하고, 원자재·환율·물류 변수로 손익변동성이 큰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회계가 단순 기록을 넘어서, 변동의 원인을 구조적으로 설명하고 의사결정 리스크를 줄여야 합니다. 저는 결산 정확도와 속도를 동시에 올리는 '운영형 회계'가 되고 싶습니다. 입사 후에는 첫째, 마감 품질(오류·재작업·감사 대응 을 낮추고 둘째, 원가·재고·손익 변동을 "현업이 이해하는 언어"로 풀어내며 셋째, 내부통제까지 포함해 회사가 외부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를 얻는 데 기여하는 회계인이 되겠습니다.
공정이 길고 재공이 크면 원가 배부와 재고평가가 손익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답변) 서비스업은 매출과 비용의 매칭이 비교적 단순한 반면, 제조업은 "원재료 투입 →재공→제품"이라는 자산흐름이 핵심입니다. 특히 제련/정련산업은 공정이 연속적이고 재공이 큰 편이라, 원가배부 기준(가동률, 공정별 수율, 공정별 비용집계)의 설계가 손익을 좌우합니다. 또한 제품이 하나로 끝나지 않고 부산물/부가제품이 함께 나오면 공동원가 배분과 재고평가가 복잡해집니다. 저는 제조업 회계는 단순 분개보다 '현장에서 숫자가 만들어지는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입이라도 현장용어(수율, 로스, 공정별 가동, 재고실사 를 회계언어로 연결하는 학습을 빠르게 하겠습니다.
답변) 저는 결산을 6단계로 봅니다.1) 사전 점검 : 마스터 데이터, 인터페이스(생산·물류·구매), 미결·미착·미지급 계정 점검.2) 전표 마감 : 매입·매출·급여·감가·충당부채 등 정기전표처리.3) 재고/원가 확정 : 실적 집계, 공정별 원가배부, 재공/제품 평가, 수불정합성 확인.4) 계정 분석 : 전월 대비 변동, 이상치, 재분류 필요여부 점검.5) 보고/커뮤니케이션: 변동원인 설명, 이슈 공유, 다음달 개선 항목 확정.6) 감사 대응 준비 : 근거자료 정리, 통제 증빙, 이슈로그 관리. 신입으로서는 특히 1) 근거 자료의 정리 수준 2) 변동분석의 습관3) 마감 일정 준수, 이 세 가지로 결산 신뢰도를 올리겠습니다.
답변) 재무회계는 외부 이해관계자에게 신뢰 가능한 재무상태와 성과를 공시하는 것이 목적이고, 관리회계는 내부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왜 이익이 변했는지"를 쪼개는 것이 목적입니다. LSMnM 같은 제조업에서는 두 영역이 분리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연결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재무제표의 매출총이익 변동이 나오면, 관리회계는 그 변동을 판매가격, 판매물량, 원재료 가격, 수율/로스, 고정비흡수(가동률 로 분해합니다.
답변 원가는 크게 원재료비, 노무비, 제조경비로 구성되고, 이 비용이 공정별로 집계된 뒤 재공과 제품에 배부되며, 판매된 부분이 매출원가로 손익에 반영됩니다.
답변) 흔한 오류는 '인도 조건과 소유권 이전 시점'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매출 시점이 당겨지거나 늦어지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운송·보험·리베이트·클레임 같은 변동대가 가계약에 포함되어 있는데도 반영이 늦는 경우입니다. 예방책은 계약·물류·회계의 연결입니다. 저는 거래조건(Incoterms, 검수 조건, 대금조건)이 회계처리 기준과 일치하도록 계약정보를 표준화하고, 출하/검수/인수증빙이 시스템에 자동으로 연결되게 하는 것을 선호합 니다. 신입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은 명확합니다. 매출 인식의 트리거(출하, 인수, 검수, 대금 확정 를 거래 유형별로 정리해 체크리스트로 운영하고, 예외거래는 결산 전에 별도 리스트로 관리하겠습니다.
답변 첫째, 근거를 남기는 습관입니다.
감사 대응은 말로 설득하는 게 아니라 문서로 증명하는 일입니다.
답변) 내부 회계는 회사의 숫자가 "우연히 맞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맞게 설계된 것"임을 보장합니다. 제조업은 거래와 공정이 복잡해 사람이 주의해서 막기에는 한계가 있고, 통제로 막아야 합니다. 신입이 기여할 수 있는 방식은 실무적입니다.1) 통제절차의 증빙을 빠짐없이 남기고, 2) 예외 케이스를 이슈로 그로 축적해 통제의 허점을 찾고, 3) 동일 오류가 반복되는 지점을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답변) 데이터 품질은 개인의 꼼꼼함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로 확보해야 합니다. 저는 1) 마스터 데이터 표준화 2) 입력 단계의 검증 3)인터페이스 모니터링4) 결산 전 대사(리컨실리에이션 네 가지로 접근하겠습니다.
답변) 첫째, 매출인식 조건이 거래 유형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 원가 구조가 제품별로 달라 원가 배부 기준이 복잡해집니다. 셋째, 부산물/부가제품이 함께 나오면 공동원가 배분과 재고평가가 어려워집니다.넷째, 각 제품군의 시장가격과 손상 징후가 달라 저가법이나 충당부채 판단도 복잡해집니다. 저는 이런 환경에서 회계팀의 경쟁력은 '일관된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별로 다르게 처리하면 결산이 느려지고 감사리스크가 커집니다. 따라서 공통원 칙(분류기준, 평가원칙, 예외처리 을 문서로 고정하고, 예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답변) 외화자산·부채의 환산 손익, 외화 매출·매입의 인식 시점, 미결제 채권·채무의 평가, 그리고 필요시 헤지 관련 회계 이슈가 핵심입니다. 저는 특히 결산시점의 외화잔액과 실현/미실현 손익 구분을 명확히 하겠습니다. 또한 환율 변동이 손익을 흔들면 현업은 "영업이 못했다"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이 때 회계팀이 환율 영향과 영업실적을 분리해서 설명해야 합니다. 저는 경영진 보고에서 환율 영향의 분리공시(브릿지 형태의 설명 를 강하게 선호합니다.
신입이라도 이 이슈로 그 운영을 주도하면 통제품질이 올라갑니다.
답변) 저는 우선순위를 감으로 정하지 않겠습니다.1) 영향 범위가 큰 계정 2) 선행조건이 있는 작업 3) 재처리 비용이 큰 작업순으로 정리하겠습니다.
답변) 저는 단호하게 기준을 지키겠습니다. 회계는 한 번의 편의가 다음달의 리스크로 돌아옵니다.다만 상사를 곤란하게 만들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우선"무엇이 맞춰야 하는 숫자인지"를 확인하고, 그 숫자가 변동한 정당한 원인(원가배부 기준, 재고평가, 충당부채 추정치 변화 등 이 있는지 근거를 찾아 제시하겠습니다.만약 회계기준에 맞지 않는 조정이 요구된다면, 저는 대안을 내겠습니다.
답변) 저는 변명부터 하지 않겠습니다.1) 사실 확정2) 영향 범위 산정3) 즉시 조치 4 재발방지 순으로 가겠습니다.
저는 '한번의 지적'을 '통제 수준을 올리는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제조업 회계는 사무실에서만 숫자를 보면 결국 현업과 충돌합니다.
저는 현장 커뮤니케이션이 회계품질을 올리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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