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금융 전공도 없는데, 왜 금융결제원 업무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금융결제원의 핵심 업무 중 하나는 지급결제 시스템 운영 및 안전한 금융 인프라 제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급결제 시스템은 금융거래의 기반이기 때문에 그 안정성은 곧 국가 금융안정과 국민 신뢰의 핵심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금융결제원은 단순한 기술운영기관이 아니라 국가적 금융 인프라 수호기관으로 역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금융결제원과 같은 기관은 운영서비스 자체가 국가금융 인프라이기 때문에, 의사결정 과정에서는 효율성과 속도보다 안정성과 신뢰 확보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금융결제원이 사회적 신뢰를 얻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투명한 시스템 운영'과 '지속적인 보안·품질 개선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반복적인 업무 속에서도 효율 과 정확성을 추구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융결제원은 단순한 시스템 운영기관이 아닌, 국민의 금융생활과 국가금융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중추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Q4.본인이 금융결제원에 적합한 인재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9.본인이 경험한 업무 자동화 사례나 아이디어를 말씀해 주세요.
Q11. 공공기관 근무시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14.본인이 금융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Q18.5년 후 금융결제원에서 어떤 모습으로 일하고 있을 것 같습니까?
Q1.금융 전공도 없는데, 왜 금융결제원 업무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오픈뱅킹의 확산은 금융결제원이 단순한 금융중계기관을 넘어, 플랫폼 기반 금융 인프라 관리기관으로 역할이 확장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금융결제원은 개방형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며 금융기관·핀테크 기업 간 신뢰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지급결제 시스템은 금융거래의 기반이기 때문에 그 안정성은 곧 국가 금융안정과 국민 신뢰의 핵심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금융결제원은 단순한 기술운영기관이 아니라 국가적 금융 인프라 수호기관으로 역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융규제, 지급결제 흐름, 오픈뱅킹 산업 등을 스스로 학습해 금융 인프라가 기술과 제도의 조화를 통해 운영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기술기반 금융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금융결제원은 안정적인 인프라 제공뿐 아니라 데이터 공유, API 표준화, 보안인증 체계 확립, 소비자 보호 규제 반영 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즉, 사고 대응은 단순 처리보다 책임 있는 분석과 재발방지 체계 구축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단순 반복 업무도 자동화 관점에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금융결제원의 데이터 처리 과정에도 자동화와 표준화의 관점이 필요 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통해 업무 오류 감소, 생산성 향상, 시스템화된 업무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금융사기 대응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예방과 교육, 기술적 대응 모두를 고민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국민의 금융정보와 자금이 오가는 시스템을 다루는 기관인 만큼, 투명한 프로세스와 무결점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필수입니다.
5년 후 저는 오픈뱅킹, 지급결제, 시스템 운영 등 핵심 업무에서 실무적 전문성과 정책이해력을 고루 갖춘 인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처음 1~2년간은 맡은 업무에 대한 충실한 습득 과 정확한 업무처리 능력을 다지는데 집중하고, 이후에는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는 시스템 개선 제안, 프로세스 효율화 등 '주도적인 업무수행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결국 저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금융시스템'을 위해 내부적으로 성실하고 외부적으로는 국민 신뢰를 높이는 공공기관 직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비금융 전공이지만, 지급결제와 디지털금융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왔습니다.
신입이 무리한 책임을 맡는 것은 분명 조직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저는 책임을 맡는다는 의미를 '업무에 대한 주인의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조직의 큰 흐름 속에서 신입은 배움의 자세를 갖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첫 번째 책임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무작정 지시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규정과 절차를 먼저 이해하고, 그 안에서 개선의 여지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비효율'이라 판단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으며, 신입일수록 절차의 맥락과 기준을 먼저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반복적인 업무 속에서도 효율 과 정확성을 추구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함 속에서도 의미와 성장의 기회를 찾는 태도가 중요하며, 지루함보다 정확함을 추구하는 금융결제원의 업무 특성과 제성향이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업무의 대부분이 결국 사람 간 협업으로 완성된다는 점에서, 협업 능력은 필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업은 단순한 인간관계를 넘어, 정보 공유, 책임분담, 신뢰 형성 등 조직운영의 핵심이며, 저는 이 과정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말이 통하는 것이 아닌, 서로 신뢰를 주고받으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일하는 것이 협업의 본질이라는 생각으로 행동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