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운 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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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인 연구―한용운(1879-1944)

2. 첫 번째 시 연구-님의 침묵

3. 두 번째 시 연구―당신을 보았습니다

4. 세번째 시 연구-알 수 없어요

【참고문헌】
▶시인 연구―한용운(1879-1944)
만해 한용운(萬海 韓龍雲)은 구한말 국운이 한참 기울어져 가는 때에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에서 한응준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본은 청주, 본명은 용천(天), 뒤에 용운이라 일렀고, 호는 만해(萬海, 卍海)라 칭하였다. 어려서는 서당식 한학을 공부하다가 18세 때 청운의 꿈을 품고 상경하던 중 인생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서울 가는 길을 버리고 보은 속리산으로 갔다. 얼마 후 더 깊은 심산유곡의 대찰을 찾아서 강원도 설악산 오세암에 들어가 불도를 닦기 시작하여 27세 때 백담사에서 김연곡 스님으로부터 득도하여 승려가 되었다.
한때 중국, 일본 등지의 해외여행을 통해 개화된 문명을 익혔고, 《음빙실문집(飮氷室文集)》등의 서양에 관한 서적을 통하여 근대적 지식을 갖게 되었다. 통도사에서 팔만대장경을 독파하는 등 불도에 정진하여 《조선불교유신론》(1913), 《불교대전》(1914), 《정선강의 채근담(精選講義 菜根譚)》(1917) 등을 저술하였다. 그는 일찍이 원효의 사상을 이어받아 불교의 대중화 운동을 위하여 불교개혁운동에 나섰으며, 조선불교회 회장(1914), 조선불교청년회 총재(1924)를 역임했다.

<중 략>

발표조의 견해
<알 수 없어요>는 단순히 자연의 신비를 노래한 것이 아니라, 시인의 의식 세계에서 절대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님에 대한 찬양과 헌신의 의지를 형상화한 것이다. 1~5행에서 보여주는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 현상은 모두 ‘누구’라는 존재의 절대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이 때 ‘누구’는 곧 한용운 시에 나타나는 ‘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연구1>에서는 이를 ‘민족적 대주체’라고 했으며 <연구2>에서는 자연의 질서를 관장하는 절대자 혹은 절대적 진리이거나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리고 <연구3>에서는 ‘불교적 사상관념’이라고 했다.
발표조는 이 ‘누구’의 존재를 명확히 단정하여 밝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용운은 《님의 침묵》의 서문인 <군말>에서 ‘기룬 것은 다 님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 때 님은 조국, 부처, 사랑하는 사람, 자연 등등 하나의 대상만이 아니라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형이상학적인 존재라고 시인은 말하고 있다.
한용운, 님의 침묵, 당신을 보았습니다, 알 수 없어요, 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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