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동차 문화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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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동차 문화에 대해서
우리나라의 자동차 문화

자동차의 원시적인 시작은 기원전 6천년경, 원형바퀴와 달구지를 발명으로 시작 됨니다. 처음에는 소달구지로 수확한 곡물을 운반하였으나 보다 더 빨리 달리고 싶은 인간의 속도욕망은 야생의 말을 가축으로 키워 마차를 만들었습니다.
1885년 독일의 고트리브 다임러가 자동차용 가솔린엔진을 개발하여 2인승 4륜마차의 탑재에 성공함으로써 인류의 자동차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1910년에 미국의 포드사가 주문생산에서 대량생산으로의 대전환을 이룸으로써 세계 자동차 산업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고 현대사회의 중요한 산업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로 처음 들어온 자동차는 ‘캐딜락’ 이라고 합니다. 1903년 조선 임금 이였던 고종황제가 즉위 40주년을 맞아 미국 공사 알렌을 통하여 미국산 자동차 한 대를 들여왔다고 합니다.
그후 1911년, 진주에 살았던 일본인 에가와는 포드 8인승 무개차 1대를 들여와 우리나라 최초의 버스영업을 시작 하였습니다. 이차는 10명까지 탈 수 있었고, 저녁에는 천막지붕을 치고 가스등을 달고 다녔습니다.
1913년 서울에 살던 이봉래씨는 일본인 곤도, 오리이 3명이 합자해 첫 자동차회사를 세웠습니다. ‘포드T형’ 승용차 2대를 도입해 서울에서 시간제로 임대 영업을 사작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택시의 시초와 운송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1914년 영친왕 이강공이 미국제 오버랜드를 들여 왔을 때, 윤권이라는 사람이 이차를 운전하여 우라나라의 최초의 운전사가 되었습니다. 윤권은 원래 마차부였습니다. 1914년에 이태리 공사관에 근무 하던중 공관 자동차로 운전을 배워서 의친왕 이강공의 오버랜드를 몰게 되었습니다.
1920년대로 들면서 차비가 택시보다 훨씬 저렴한 승합버시가 생겨나기 시작 하였습니다. 서울 인사동에 살던 애가와라는 일본인이 강천상회라는 조그만 공장을 만들어 왕실의 자동차들을 수리해주고 무개차의 지붕도 만들어 씌워주는 작업을 했는데 이것이 원시적인 한국자동차공업의 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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