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관리 위한 체지방 줄이기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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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관리 위한 체지방 줄이기의 중요성
비만관리 위한 체지방 줄이기의 중요성

1. 들어가며

우리는 전통적으로 채식위주의 식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비만증 환자가 많지 않다. 서양인들은 고지방식을 해왔기 때문에 남성의 20%, 여성의 30%가 비만증이라는 통계가 있다. 이제는 서양의 식생활이 직수입 되면서 청소년이나 소아에서의 비만증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아직 10%가 비만증이지만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비만이 왜 생기느냐고 묻는다면 흔히 이런 대답이 나올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잘먹는데 비해 활동량과 운동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를 좀더 학술적으로 정리하면 섭취하는 에너지가 저장 및 소모량과 균형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다는 말이 된다. 비만증은 체내 지방조직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 일반적으로 키 1백60cm 이상인 성인은 키에서 1백을 뺀 수에 0.9를 곱한 것을 이상체중으로 해 이상체중에서 10-20% 넘는 경우는 과체중,20%이상인 경우를 비만이라 한다.

3. 정상체중 유지와 관련한 분포

식생활수준의 향상과 운동부족, 지나친 체중감량 등에 따라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은 절반 가량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대 여성의 경우 49%가 정상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반면에 20대 이하의 여자는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28.8%가 저체중이다. 제일제당이 자사의 식생활 상담프로그램 다이아테크 이용자 가운데 1천명을 무작위로 추출, 체중평가를 해본 결과 정상체중 유지자는 54.7%였으며 비만과 과체중이 각각 11.2% 및 17.6%, 저체중이 16.5%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자의 경우 저체중 비율이 22%로 남자(11%)보다 2배나 높으며과체중이나 비만 등 정상보다 몸무게가 무거운 사람은 남자(34%)가 여자(23%)보다많았다.
연령별로는 몸매관리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20대까지는 정상체중 초과율이 16.4%로 가장 낮은 반면에 저체중 비율은 25.2%로 가장 높았는데 20대 이하 여성의경우 28.8%가 저체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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