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우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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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우수성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현존하는 문자중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다.

소리의 표현을 한글은 8800개를 낼수있다. 일본어는 300개 중국어(한자)는400여개
또한 한국이 문맹률이 가장 낮은 점은 한글의 우수성이 큰 기여를 했다.

몇년전 세계언어학회에서 마침 한국대표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세계의 언어학자들이
한글을 세계 공영어로 쓰자고 말한 적도있다고 한다.

현재의 한글은 인간이 낼수 있는 모든 발음을 표기할 수는 없다.
하지만,현존하는 문자중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다.
한글의 원리는 인간이 언어를 조합하고 말하는 것에 가장 가깝다.
한글은 상당히 유동적이고 융통성이 있는 문자이다.

한글로 일본어를 표기하는것은 크게 무리가 없지만,
일본의 가나로 한국어를 표기하는것은 아예 불가능하다.
가나를 한국어에 맞게 고치는것도 불가능하다.
가나의 원리부터 뜯어고쳐야 한국어를 제대로 표기할 수 있다.
반면,한글로 일본어를 완전히 표기하려면 조금만 수정해주면 된다.
펜티엄 4로 윈도우2000 을 구동시킬 수 있지만, 286으로 윈도우2000을
구동시키지 못하는것과 같은 이치다.

[글자 문제로 인한 중국과 일본의 고민]

우리는 쉽게 쓰는 한글 때문에 우리 옆에 있는 중국과 일본의 고통을 알지 못하고 있다.
잠시 그들 나라를 살펴보면 그들이 글자문제로 얼마나 고민에 쌓여 있는지 알수 있고
우리의 한글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먼저 그들의 역사를 먼저 돌아보면, 구한말인 1882년 조선에 임오군란이 발생하자 청나라의
원세개가 조선에 파견되어 1894년 청일 전쟁이 끝날 때까지 여러 차례 조선에 파견되어 머물렀는데,
조선에서 생활하던 중 한글이 우수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던 모양이다.
그리하여 원세개가 중화민국 초대 대통령이 되었을 때, 한 관리로부터 중국 사람들이
한자의 어텽O때문에 글자를 깨우치지 못하여 문맹률이 매우 높다는 보고를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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