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소해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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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소해 선생
12월의 독립운동가 홍보자료

장건상(張建相)

(1882.12.19~1974.5.14)

1. 선정배경
1916년 상해로 망명하여 동제사에 가입하고 1919년 임시정부수립에 참여하여 임시의정원 의원을 거쳐 국무위원 겸 학무부장으로 활약하신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선정

2. 주요공적
○ 1916 상해로 망명하여 동제사에 가입
○ 1919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여
임시의정원 의원, 외무총장
○ 1942 국무위원 겸 학무부장

소해(宵海) 장건상(張建相)선생
(1882. 12. 19 ~ 1974. 5. 14)

우리들은 각 혁명단체, 각 무장대오, 전체 전사 급 국내외 동포로 더불어 전민족적 통일전선을 더욱 공고 확대하면서 일본제국주의자에 대한 전면적 무장투쟁을 적극 전개하기 위하여 최대의 노력을 경주한다. 전체 전사, 전체 동포 제군! 일체의 준비와 행동은 다이 반일투쟁의 조직 발동을 중심으로 하기 바란다. ......

- 1944년 선생의 임정 국무위원 취임 직후 임정이 발표한 [국내외 동포에게 고함]에서 (獨立新聞重慶版, 1944년 8월 9일자) -

선생은 서구 열강의 한국에 대한 침략이 본격화되어 민족적 위기감이 고조되던 1882년 12월 19일 경북 칠곡(漆谷)에서 장운원(張雲遠)의 네아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아명은 명상(明相), 호는 소해(宵海), 본관은 인동(仁同)이다. 다음해인 1883년 선생은 부산 좌천동(佐川洞)으로 이사하고 좌천재(佐川齋)라는 서당에서 한문을 익혔다. 얼마후에는 신학문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던 육영재(育英齋)라는 서당으로 옮겨 공부하면서 신학문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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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