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우리 대학 정보기술 직무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Q2.학 사 행정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시 가장 고려해야 할 기술적 요소는?
Q6.학 내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기술직으로서의 대응 매뉴얼은?
기술 혁신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 쏠리지 않도록 모두를 위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공공교육기관인 대학 IT기술직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기술이 흐르는 캠퍼스를 만들겠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환경에서도태되지 않고 외대의 디지털 경쟁력을 선도하는 기술직이 되겠습니다.
기술이 교육의 본질을 더 빛나게 만드는 혁신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기술은 사람을 향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
최신 면접기 출질문(18선)
Q10. 캠퍼스 내 사물인터넷 기기 도입 시 보안 취약점을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Q15.본인이 경험한 가장 기술적으로 까다로웠던 트러블 슈팅 사례는?
Q16.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대학 전산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 방안은?
Q17 . 최신 IT 기술 트렌드를 업무 역량 강화에 어떻게 접목하고 있습니까?
Q3.본인이 구축한 시스템에서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해 학사가 마비된다면?
이를 위해 대학의 방대한 학사규정, 연구성과, 교육 콘텐츠를 인공지능이 학습할 수 있도록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표준화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기술적으로는 민감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서버를 구축하여 보안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먼저 유출 경로로 의심되는 서버를 네트워크에서 즉시 격리하고 추가 유출을 막기 위한 접속 차단 조치를 단행하겠습니다.
유출된 데이터의 성격에 따라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기술적 가이드를 즉각 공지하겠습니다.
망분리'와 '단말 인증 강화'를 통해 사물인터넷 기기가 학내 핵심 시스템으로 침입하는 경로가 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하겠습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이 주는 편리함이 보안사고의 빌미가 되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겠습니다.
또한, 커뮤니티의 활성도를 분석하여 향후 보안패치나 기능 업데이트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검증된 소프트웨어를 선택하겠습니다.만약 학내의 중요한 시스템에 도입한다면, 자체적인 기술 내재화와 더불어 긴급 상황 시 대응 가능한 전문업체와의 기술지원 계약도 검토하겠습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데이터 비식별화 처리를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고, 분석 목적에 따라 데이터 접근 권한을 엄격히 제어하겠습니다.
기술 혁신의 혜택이 특정 계층에 쏠리지 않도록 모두를 위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공공교육기관인 대학 IT기술직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기술이 흐르는 캠퍼스를 만들겠습니다.
이후 3년차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행정비서 서비스를 도입하여 교직원의 단순 업무를 80% 이상 자동화하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기술이 교육의 본질을 더 빛나게 만드는 혁신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5년 뒤, 외대가 대한민국 대학 디지털 전환의 표준이 되어 있게 만들겠습니다.
일반 기업에서의 기술은 경쟁의 도구이지만, 대학에서의 정보기술은 학생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인프라이자 교육의 질을 바꾸는 핵심 변수입니다.
안정적인 환경에 안주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대학이라는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곳에 서디지털 혁신을 성공시키는 더 큰 도전을 하고자 합니다.
이번 사고가 대학의 시스템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예방주사가 되도록 모든 책임을 다해 수습하겠습니다.
어떤 작은 업무라도 외대의 디지털 환경을 지탱하는 소중한 퍼즐 조각으로 여기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급자의 의도가 학사 업무의 시급성 때문임을 이해하지만, 보안사고는 사후 수습이 불가능한 막대한 리스크를 초래하므로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원칙을 지키는 소신이 결국 상급자와 조직 전체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대학 정보기술직의 역할은 단순히 전산장비를 관리하는 것을 넘어, 대학의 글로벌 비전을 디지털이라는 무대에 완벽히 구현해내는 '디지털 아키텍트'라고 생각합니다.
실무 중심의 풀스택 기술역량'입니다.
보안 중심의 디지털 거버넌 스 마인드'입니다.
대학은 학생들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연구 성과가 집약된 곳입니다.
저에게 한국외대는 제 기술적 역량을 숭고한 교육가치와 결합할 최고의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