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수술의 경험이 있을 때
수술 전 간호
수술 준비를 위한 간호
수술 전 위장관 준비는 금식이다.
수술 전 교육
수술 직전 간호
수술 후 간호
수술 후 산모사정
자궁체부를 직접 수직으로 절개하는 방법으로만 출을 위해 태아에게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으므로 이전 수술로 인한 복부 유착이 있는 경우와 태아가 횡위인 경우 등에 사용한다.
방광주 위 조직을 적절히 절제하는 방법으로 복막강으로 절개해 들어가지 않고 복막강 밖으로 자궁하부를 찾아 절개하여 태아를 분만시키는 수술방법이다.
따라서 35세 이상의 출산 경험이 없는 산모는 분만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아기가 가사 상태에 빠질 위험이 크므로 제왕절개할 가능성이 많아지게 된다.
전치 태반 : 임신 20주 이후에 태반이 자궁출구의 전부 혹은 일부분은 덮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약 50%에서 만삭에 출산되지만 25% 정도는 태아가 미숙이라고 하더라도 출혈 때문에 분만해야 한다.
태반 조기박리 : 임신 20주 이후에 자궁벽이 붙어 있는 태반이 분만 전에 박리되는 것으로 임신 후반기 출혈의 원인이며 산모의 연령이 높거나 출산 횟수가 많을수록 발생 빈도가 높고, 임신 중 흡연, 음주, 약물 남용 등이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
태아의 머리가 산모의 골반에 비해 큰 경우이거나 역아이거나 전치 태반 등으로 자연분만이 어려울 경우의 분만이 가능하다.
수술 전 간호
산모와 보호자에게 수술 전 동의서에 날인을 받는 것은 수술 전투약이 이루어지기 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술 전 피부 준비는 세균수를 감소시켜 수술 시절 개 부위로 세균침투 가능성을 줄이려는 목적이 있다.
수술 전 위장관 준비는 금식이다.
수술 전 교육
수술을 위한 피부 준비, 금식, 수술 전투약, 수술장소 이동 등과 같은 수술 전 준비 교육이 필요하며 도뇨관, 정맥 수액, 수술 후 조기 이상의 필요성도 알려주는 것이 좋다.
수술 전투약 : 수술 전투약은 최소한으로 하여 태아 혈액 공급이나 신생아의 첫 호흡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한다.
수술 후 간호
수술 후 최소한 8시간 동안은 매시간 5~10회 정도심 호흡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혈 및 감염 예방 : 질출혈이 있으므로 패드를 관찰하고 자궁수축 여부도 관찰한다.
수술 상처 부위의 출혈 유무와 상처 봉합상태도 계속 살펴야 하며 수술 직후 모세혈관 출혈로 스며 나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모래주머니를 올려주어 압박을 가한다.
퇴원일이 일요일 / 공휴일인 경우 퇴원이 하루 앞당겨지거나 미뤄줄 수 있음을 알린다.
아두골반 불균형(Cephalopelvicdis prop ortion)이란, 분만시에 아두가 너무 크거나 또는 모체골반이 너무 작아서 아두가 골반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아두 골반 불균형은 아두와 산부의 골반 크기와의 관계를 말하며 상황에 따라 절대적일 수도, 상대적일 수도 있다.
협골반은 첫째, 골반이 넉넉히 크면 모양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나 4가지 형의 골반 중 어느 형이라도 크기가 작은 경우와 둘째, 골반, 척추, 고관절, 다리의 질병이나 외상으로 골반의 크기와 모양이 비정상적인 경우가 있다.
4가지 형의 골반 중 어느 형이라도 크기가 작은 경우는 첫째, 일반적인 협소 골반인 작은 여성형 골반이다.
이것은 모양은 여성형 골반이지만, 각 경선의 길이들이 정상보다 약간 짧다.
작은 유인성 골반이다.
작은 남성형 골반(SmallandroidPelvis)이다.
이것은 4가지 골반형 중에서 가장 좋지 못한 골반으로 골반 입구가 삼각형이므로 골반의 뒷부분은 짧고 앞부분은 길고 좁다.
작은 편평형 골반이다.
이것은 천골갑이 돌출되어 있으므로 골반 입구의 전후 경선이 짧고, 아두 진입도 어렵다.
골반, 척추, 고관절, 다리의 질병이나 외상으로 골반의 크기와 모양이 비정상적인 경우는 첫째, 척추나 고관절의 결핵으로 골반 모양이 비정상적으로 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