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DX를 유행어로 만들지 않고, KPI가 바뀌는 방식으로 만들겠습니다.
저는 데이터는 '정비부터'가 아니라 '가치 부터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KT의 강점은 연결성과 운영 경험입니다.
운영 모델이 없는 것입니다.
저는 "현장에 남는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좁은 문제로 바꾸는 게 컨설턴트 역할입니다.
저는 DX를 '기술 도입'이 아니라 '성과를 만드는 운영 변화'로 정의하는 지원자입니다.
KT에서는 네트워크·클라우드·데이터·보안과 운영 경험을 결합해, 구축에서 끝나지 않고 운영에서 성과가 유지되는 DX를 만들고 싶습니다.
KT와 DX컨설턴트(에이블스쿨)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고객이 "DX가 뭔지 모르겠다, 뭘 해야 하냐"라고 묻는다면 첫 질문 3개는 무엇입니까
AI를 쓰고 싶다는 고객에게 "AI부터 시작하면 안 된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통신사 KT의 강점을 DX컨설팅 제안에 어떻게 녹이겠습니까
입사(또는 수료) 후 1년 내에 만들고 싶은 성과를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컨설턴트는 말만 잘하면 되는 직업 아닙니까 실무를 어떻게 증명할 건가요
DX컨설턴트는 "기술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의 목표를 매출·비용·리스크·고객 경험 같은 경영지표로 쪼개고, 그 지표를 바꾸는 실행과제를 설계해 끝까지 굴리는 사람이라고 정의합니다.
저는 가장 중요한 산출물이 PPT가 아니라"의사결정이 끝난 실행백로그"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장 큰 손실이 어디서나고 있습니까 (시간, 비용, 품질, 고객 이탈 중 무엇이 가장 아픈 가).둘째, 그 손실이 숫자로 얼마나 됩니까 (월 기준, 건당 기준, 반복 빈도).셋째, 그 손실을 만든 병목은 프로세스인지 데이터인지 시스템인지 조직인지 무엇입니까.
데이터 입력 중복, 승인 단계과다, 시스템 분절 등). 마지막으로 2주 안에 검증 가능한 실험을 설계합니다.
저는 데이터는 '정비부터'가 아니라 '가치 부터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협조를 "부탁"으로 받지 않고 "현업시간을 줄여주는 약속"으로 받겠습니다.
데이터 정의가 없고, 프로세스가 표준화되지 않았고, 운영 기준이 흔들리면 AI는 정확히 "혼란을 자동화"합니다.
저는 먼저 업무 프로세스와 데이터 흐름을 정리해 "AI가 들어갈 자리"를 찾겠습니다.
운영 개선은 빠르게 현금흐름을 만들고, 그 현금흐름이 혁신의 실탄이 됩니다.
KT의 강점은 연결성과 운영 경험입니다.
또한 KT는 대규모 운영을 해본 조직이기 때문에 SLA, 장애대응, 표준 프로세스, 관제 같은 운영 DNA를 갖고 있습니다.
보안과 권한 설계를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운영 모델이 없는 것입니다.
저는 보안을 DX의 걸림돌로 보지 않습니다.
특히 공공·금융·의료는 보안이 곧 경쟁력입니다.
한 고객에서 끝나는 성과가 아니라, 다른 고객에도 적용 가능한 템플릿과 방법론으로 남기겠습니다.
말만 잘하는 컨설팅은 오래 못 갑니다.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좁은 문제로 바꾸는 게 컨설턴트 역할입니다.
실패의 대부분은 범위·데이터·의사결정·현업 수용성 관리가 무너져서 생깁니다.
컨설턴트의 책임은 완벽한 예측이 아니라, 실패를 조기에 감지해 손실을 최소화하고 성공 확률을 끌어올리 는 운영입니다.
저는 지속가능하게 일하는 방식으로 버티겠습니다.
저는 DX를 '기술 도입'이 아니라 '성과를 만드는 운영 변화'로 정의하는 지원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