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자기소개서) 마케팅커뮤니케이션(인턴) 자소서와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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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조직에서 AE가 만드는 가치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AE는 실행의 디테일을 모르면 일정이 무너질 때 대안을 만들 수 없습니다.
저의 강점은 커뮤니케이션을 "친절"이 아니라 " 구조"로 만드는 것입니다.
AE가 만드는 가치는 두 가지라고 봅니다.
AE는 누군가의 의견을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모두가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속도입니다.
AE는 중재자가 아니라 결정이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사람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내일에 서그시스템을 만드는 인턴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는 커뮤니케이션을 "말을 잘하는 기술"로 보지 않습니다.
대학 내일에 지원한 이유는, 대학 내 일이 '젊은 시장을 잘 아는 회사'이기 이전에 '커뮤니케이션의 설계를 잘하는 회사'라는 점 때문입니다.
대학 내일의 프로젝트는 메시지 하나로 끝나지 않고, 채널, 톤, 타이밍, 경험의 흐름이 함께 설계되어야 성과가 나오는 영역이 많습니다.
특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9팀 AE인 턴은 실무의 흐름을 가까이에서 배우면서도, 제가 강점으로 가진 정리와 운영,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자리라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이런 방식으로 불확실한 말을 실행 가능한 언어로 바꾸는데 강합니다.
약점은 제가 "논리로 설득하려는 습관"이 강하다는 점입니다.
한 프로젝트에서 저는 근거를 충분히 제시했다고 생각했지만, 팀원은 여전히 불안해했고 결정이 늦어졌습니다.
논리와 함께 "리스크 관리 장치"를 제시했습니다.
저는 AE가 프로젝트의 엔진오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캠페인이 인지도 인지, 고려인지, 전환인지, 혹은 관계 형성인지에 따라 KPI가 달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KPI가 많아지면 회의가 해석싸움으로 흐르고, 실행이 늦어집니다.
필수 변경, 선택변경, 다음 단계로 미룰 변경입니다.
또한 변경을 완전히 막기보다, 변경이 가능하도록 안전장치를 설계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1차 산출물은 빠르게 합의하고, 2차에서 디테일을 조정하되, KPI가 특정 기준 이하일 때만 큰 방향 전환을 논의하는 방식입니다.
일정과 예산이 허용된다면 소규모 소재 테스트로 빠르게 데이터 근거를 만들고, 허용되지 않는다면 내부 기준과 과거 레퍼런스로의사결정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B안으로 가되, 특정 지표가 기준 이하이면 A안의 요소를 일부 도입하는 방식처럼 출구를 만들면 갈등이 완화됩니다.
AE는 중재자가 아니라 결정이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사람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정성으로 가설을 만들고, 정량으로 가설의 범위를 확인하는 순서를 선호합니다.
예를 들어 타깃인터뷰나 커뮤니티 관찰로"이 타깃은 가격보다 시간 절약을 더 크게 느낀다"는 가설을 얻었다면, 정량으로는 콘텐츠 유형별 반응, 클릭 이후 이탈 구간, 검색 키워드 흐름 등 을 보며 그가 설이 특정 집단에만 해당하는지, 더 넓게 적용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인 턴이라도 저는 일정 표 업데이트, 의사결정 포인트 정리, 승인 루프관리 같은 실무로 팀의 납기를 지키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왜 이 두산출물이냐면, 저는 단기 성과도 중요하지만, 조직이 반복해서 이길 수 있는 시스템을 남기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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