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점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과, 위험도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시설 안전을 데이터로 관리한다면 어떤 지표를 만들고 어떻게 활용하겠습니까
점검만 하고 조치가 없으면 안전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설안전은 기술만이 아니라 조정 능력이 핵심입니다.
답변 : 현장 사고의 상당수는 작업관리에서 발생합니다.
답변 : 긴급 점검은 속도와 우선순위가 생명입니다.
기준은 안전의 최저 선입니다.
저는 시설안전을 '점검'이 아니라 '사고 확률을 낮추는 관리'로 수행하고 싶은 지원자입니다.
노후시설물의 보수·보강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겠습니까
태풍·풍랑·호우 이후 긴급 점검을 어떻게 계획하고, 어떤 순서로 실시하나요
시설 안전을 데이터로 관리한다면 어떤 지표를 만들고 어떻게 활용하겠습니까
압박) 예산이 없는데도 사고가 나면 책임은 누가 집니까.
압박) 점검이 형식적이라는 비판이 많습니다.
압박) 해양수산부가 아니라도 안전 관련 일자리는 많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항만·어촌 등 다양한 시설군을 포괄하며, 시설안전은 현장과 정책을 동시에 이해해야 하는 직무입니다.
점검만 하고 조치가 없으면 안전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답변 : 해양시설은 접근성과 환경이 사고 대응을 어렵게 만듭니다.
그래서 해양시설의 안전은 "사고 후 대응"보다 "사고 전 예방"의 가치가 압도적으로 큽니다.
답변 : 저는 현장에서 첫 번째로 "즉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결함"을 봅니다.
구조적 결함(균열, 단면 손실, 변형), 안전시설 결손(난간, 출입통제, 표지), 전기·기계설비의 이상(과열, 누전 위험, 누유) 같은 항목이 우선입니다.
위험도 판단은 1)인 명 영향도 2) 파손 확산 가능성 3) 기능 중 단 영향 4) 재난 시 취약성 5 즉시 조치 가능성의 5축으로 하겠습니다.
답변 : 저는 "조치와 보고를 동시에, 기록은 즉시 "원칙을 갖겠습니다.
위험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보고서 작성 후 조치'가 아니라 '조치하며 보고'가 맞습니다.
우선순위는 1) 구조적 안전성과 인명 위험 2) 열화 속도와 결함의 진행성 3) 이용도와 기능 중요도 4) 재난 시 취약도 5) 보수효과 대비 비용(효율 의 기준으로 산정하겠습니다.
답변 : 현장 사고의 상당수는 작업관리에서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1) 위험요인 발견 후 조치 완료까지 리드타임2) 같은 유형 결함 재발률 3) 법정점검 준수율과 품질(필수사진/수치 누락률) 4) 협력사 위반 유형/빈도 5) 재난 이후 피해 발생 시설의 공통 패턴 같은 지표입니다. 활용은 명확합니다.리드타임이 길면 병목(예산, 승인, 자재 을 제거하고, 재발률이 높으면 점검 항목과 보수 표준을 바꾸 며, 협력사 위반이 많으면 계약·평가 구조를 조정합니다.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준 개선, 예산 논리 강화, 협력사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사고가 나기 전에 줄어드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답변 : 저는 공공의 속도가 느리다고만 보지 않습니다.
공공은 안전과 예산이 얽혀 있어 '검증된 속도'가 필요합니다.
저는 공공에서도 속도를 낼 수 있는 구간이 있다고 봅니다.
답변 : 현장의 "괜찮다"는 대개 경험에서 나온 자신감이지만, 사고는 확률의 영역이라 경험을 배신합니다.
또한 점검 결과를 개인의 탓으로 만들지 않고, 개선으로 연결해 현장이 방어적으로 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기준이 지켜지는 현장은 '처벌'이 아니라 '일이 편해지 는 경험'이 있어야 유지됩니다.
저는 그 경험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