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3.방과 후돌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Q6. 생활지도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갈등 상황과 그 해결 방식을 말해보세요.
Q14.학습 외 생활지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Q18.늘 봄 실무사로 일하며 앞으로 가장 성장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Q6.본인이 늘 봄 실무사로서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요?
보호자와 소통할 때는 투명함, 존중, 그리고 상황 공유의 일관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늘 봄 실무사로 일하면서 가장 성장하고 싶은 부분은 '위기 상황 대응력'과 '정서적 리더십'입니다.
부정적 피드백이나 민원 상황에서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7.보호자(학부모)와 소통할 때 본인이 중시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Q12.실무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을 구체적으로 말해보세요.
Q15.본인의 단점을 현장 실무에서 어떻게 보완하고 있나요?
Q16.늘 봄 실무사로서 동료들과의 협력에서 본인이 가장 신경 쓰는 점은 무엇인가요?
Q18.늘 봄 실무사로 일하며 앞으로 가장 성장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Q6.본인이 늘 봄 실무사로서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늘 봄 실무사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에 실제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안전 확보→응급조치 →보고 및 기록→보호자·학교협조→예방관리"순으로 대응하겠습니다.가장 먼저 위험한 상황을 즉시 차단하고, 아이를 안전한 공간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이전 활동 경험에서도 보호자가 불안하거나 민감할 때 충분한 공감 표현과 긍정적 변화 가능성을 함께 이야기했을 때 이해가 훨씬 원활했습니다.
필요하면 작은 테스트 운영을 통해 결과를 보고 의사결정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침은 기준과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지만, 예외적으로 위급하거나 정서적으로 민감한 상황에서는 즉각적인 판단과 대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늘 봄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면서 가장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특성과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획일화된 운영방식'이었습니다.
갈등 상황이 반복될 때마 다 아이의 긍정적 변화를 강조하며 스스로를 칭찬하게 했고, 친구와 화해하는 과정에서도 아이가 자신의 의사를 존중받는 경험을 하게 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먼저 경청하고, 어떤 행동이 왜 필요한지 충분히 설명하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생활지도는 실수에 대한 처벌이 아니라, 긍정적 행동을 반복적으로 칭찬해주는 과정이 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갈등이 생겼을 때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는 감정을 억누르는 방식보다는, 먼저 제 감정을 스스로 인정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감정의 에너지를 그대로 다음 상황에 옮기지 않는 것입니다.
지시는 상황 변화나 아이들의 안전, 운영 효율을 고려한 결정일 수 있기 때문에 즉시 판단하기보다는 먼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시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현장 상황과 충돌되는 부분을 명확히 정리해 담당자에게 차분히 전달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도 지시에 대한 감정적 반응이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 과 운영 원칙"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스스로에게 상기할 것입니다.
부정적 피드백이나 민원 상황에서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돌봄 환경은 순간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분명 개선이 필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늘 봄 실무사가 단순 직무가 아니라 아이들의 하루를 함께 책임지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의 감정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으며, 먼저 듣고 이해하는 태도를 갖춘 사람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비교적 빠르게 신뢰관계를 만들어 왔습니다.
또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부족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배우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아이 한 명 한 명의 일상에 함께하며 표정과 행동의 작은 변화까지 살피고, 무 엇이 힘든지, 무엇이기쁜지 알아가고자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반복적으로 갈등을 겪던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꾸준한 대화와 칭찬, 그리고 작은 역할 부여로 아이스스로 변화의 의지를 갖게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늘 봄 실무사가 단순히 아이들을 관리하고 보호하는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늘 봄 실무사는 아이, 가정,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 전체를 잇는 다리이자, 아이의 하루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