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목 및 교통 분야에서 가장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역량은, 첫째로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력과, 둘째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및 협업 능력, 마지막으로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실용적 설계·운영 역량입니다.
먼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력은 대학 시절 다양한 실험 및 현장실습, 그리고 지역 도로 유지관리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순한 구조변경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교통체계 설계가 실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한 이후에는 도로교통사고 위험 예측 및 저감기술 도입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도로공사의 일원으로서 기술과 안전, 그리고 사람 중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도로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싶습니다.
Q3.도로 관련 기술 중 가장 관심 있게 공부한 분야는 무엇인가요?
기술의 목적은 결국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며, 도로의 가치도 그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도로를 설계할 때 그 위를 지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일하고 싶습니다.
도로는 단순히 잘 깔린 아스팔트가 아니라, 수많은 지역주민과 통행자의 안전, 편의, 그리고 지역의 경제활동과 직결된 매우 실질적인 사회적 인프라라는 점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웠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단순히 국내 도로망 구축의 선도기업이라는 사실 때문만이 아니라, 그 안에서 실질적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고속도로의 설계와 유지관리, 첨단 ITS(지능형 교통시스템) 도입, 휴게소 서비스 혁신 등 국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노력이 제게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 때부터 "효율적이면서도 이용자 중심적인 인프라 구축이 바로 도로공사의 사명"이라는 점을 체감하게 되었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토목/교통 엔지니어의 역할에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턴 경험에서는 노후교량 보수 프로젝트에서 기술적 개선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에 대한 실질적 고민이 어떻게 현 장 업무에 반영되는지 몸소 느끼면서, 제 전공지식과 실무역량이 국민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일에 쓰이고 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기후변화, 친환경 인프라, 미래형 교통 등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곳이 도로공사라는 점에서, 저 역시 기존의 지식과 경험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 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결국 제가 도로공사 토목/교통직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국민 모두의 삶에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공인프라를 책임지는 일에 저의 역량을 온전히 쏟아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의 작은 개선이 수많은 사람의 안전과 편의를 지켜주고, 미래 세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데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제가 토목 및 교통 분야에서 가장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역량은, 첫째로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력과, 둘째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및 협업 능력, 마지막으로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실용적 설계·운영 역량입니다.
교통안전 개선 프로젝트에서 여러 부서와 외부 전문가, 지역주민 대표와 협업하며, 서로 다른 입장을 조율하고 최종 합의점을 도출하는 역할을 맡아 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현장조사를 나갔을 때, 단순히 차량이 많아서 막히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복합적인 원인이 얽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는 오전 피크타임보다 오후 6시~8시 사이의 교통량 밀도가 더 높았고, 이는 버스터미널 도착 차량과 신도심으로 귀가하는 차량 이 동시에 몰리기 때문이었습니다.
VISSIM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활용해 개선 전·후평균 지체시간과 차량 통과율, 보행자 대기시간 등을 수치화하여 비교분석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하여 다양한 현장 문제를 마주하게 될 것이지만, 그럴 때마다 저는 기술적 역량과 함께 사람 중심의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한 이후에는 도로교통사고 위험 예측 및 저감기술 도입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대학 시절 도로 유지보수 현장에서 실습 중, 노면절삭 작업 중이던 구간에서 대형 장비의 회전반경을 간과해 작업자 동선과 충돌 위험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Q2. 협업 중 갈등을 겪었던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해결했나요?
Q3.도로 관련 기술 중 가장 관심 있게 공부한 분야는 무엇인가요?
저는 도로 설계 중 특히 포장재료와 유지관리 기술에 큰 관심을 갖고 공부해왔습니다.
저는 입사 후에도 이러한 문제 해결형 기술에 집중하고, 실질적인 현장 대응체계를 개선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단차를 없애고, 점자블록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실제로 지역주민설명회를 통해 피드백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저의 가장 큰 강점은 데이터 기반의 분석력과 현장 친화적 감각을 겸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따라가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기술을 실질적으로 업무에 접목시켜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 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도로를 설계할 때 그 위를 지나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