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전기시공(신입) 2025면접질문기출, 면접족보

1. 농심ENG 전기시공(신입) 2025면접질문.hwp
2. 농심ENG 전기시공(신입) 2025면접질문.pdf
농심 ENG 전기 시 공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
공장 전기설비 구축 과정(계획-설계-시공-검수)을 설명해보라
전기 시공은 실수 한번 이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데 책임질 수 있나
전기 시공은 실수 한번 이 대형 사고인데 책임질 수 있나
저는 정확함·책임감·현장 중심 사고를 가진 전기엔지니어입니다. 전력공학·수배 전·부하계산·접지설계 등 기본기를 탄탄히 익힌 뒤, 실습과 프로젝트를 통해 설비가 실제로 움직이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 왔습니다. 저는 문제가 생기면 감정보다 데이터를 먼저 보고 원인을 구조화하는 편이며, 위험을 먼저 제거하고 작업을 진행하는 안전 중심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농심 ENG에 입사한다면 수배 전·배선·설비·공정 전체를 이해하는 엔지니어로 성장하며 공장의 안 전성과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농심 ENG 전기 시 공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
제가 농심 ENG 전기 시 공직무에 지원하게 된 건, '전기'라는 분야가 공장 전체를 움직이는 기반이라는 사실을 공부하면서부터였습니다. 전력설비는 한번 구축되면 수십 년 동안 공장의 생산성·안전성·효율을 좌우하잖아요. 그래서 책상 위도면보다 현장에서 전기가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순간을 확인하는 일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특히 농심 ENG는 농심그룹 전체 생산시설을 직접 설계하고 시공하고 유지보수하는 기술 중심 회사라, 제가 가진 전기 기반 지식을 가장 잘 펼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한 번 완벽히 지어놓으면 공장이 안정적으로 돌아간다'는 책임감 있는 일, 저는 그런 현장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전기 시공은 기술적 지식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정확성입니다. 배선 하나, 절연저항 하나가 사고나 정전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모든 판단이 근거위에 있어야 하죠. 두 번째는 현장 판단력입니다. 도면대로만 되면 좋겠지만, 현장은 항상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니까요. 마지막으로 협업 능력이 필요합니다.기계·계장·안전·건축 등과 엮이지 않는 공정이 없어서 결국 전기엔지니어는 조율자로서도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전체 공정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먼저 공장 생산설비가 필요한 전력부하와 운영 패턴을 분석해 전체 용량을 계산합니다.고압을 받을지, 수배 전반은 몇 면이 필요한지, 변압기 용량은 어느 정도 여야 하는지 결정하는 단계죠.다음은 설계입니다.단선결 선도, 배선도, 배관도, 접지설계 등이 모두 여기서 만들어지고 작업 순서도 정해집니다. 그리고 현장에서는 도면을 실제 시공으로 변환하는 작업이 시작되죠. 케이블 포설, 배관·배선, 기기연결과 같은 구체적인 공사 가 이뤄집니다. 마지막으로 절연·접지·계전기 세팅·전압테스트 등 검수와 시운전을 통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 후 전력을 투입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건 감전이지만, 사실 사고는 대부분 '절차 생략'에서 나옵니다. 안전 차단 없이 배선을 만지는 경우나, 활선 여부를 한 번만 확인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그렇죠. 그래서 저는 LOTO(시건·표찰)와 전압측정을 최소 두 번씩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또 합선, 과부하, 절연 열화 같은 위험을 막기 위해 배선규격과 절연상태를 작업 전후에 항상 확인합니다."
전기공사는 모든 것이 기록으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유지보수팀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시공 중 설계변경이 생겨도 일관된 기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도면을 빠르게 이해해야 현장에서 '이 부분은 차선 변경이 필요하겠다' 같은 판단도 즉시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도면이 해도는 시공 속도와 품질, 두 가지 모두를 결정짓는 능력입니다."
저는 먼저 '왜' 지연되었는지를 정확히 파악합니다.발주 문제인지, 공장 출고 문제인지, 물류 지연인 지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해결도 가능하니까요. 이후 전체 공정 중 어떤 부분이 영향을 받는 지 분석해, 대체 가능 자재가 있는지, 병행 가능한 공정이 있는지 검토합니다. 중요한 건 숨기지 않는 것입니다.지연을 제일 무서워하는 건 발주처가 아니라 '정보가 늦게 전달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 데이터를 먼저 모읍니다.부하 패턴, 전압 변동, 과열흔적, 절연 열화 흔적 같은 것들은 원인을 알려주는 단서예요. 그런 뒤 설비 노후인지, 부하 증가 때문인지, 보호세팅 문제인 지원인을 찾아 개선 방향을 잡습니다. 비용 대비 효과를 계산해 우선순위를 정한 뒤 공사를 수행하고 시운전까지 확인한 후 유지보수 기준도 업데이트 합니다. 개선 공사는 결국 '원인 제거'가 핵심이기 때문에 데이터 기반 판단이 중요합니다."
돌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서두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비 트립이나 정전이 발생하면 먼저 안전 확보 후 수배 전반 상태와 차단기 동작이력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부하 과부하인지, 설비결함인지, 보호계 전기의 합리적인 동작인지 판단하고, 임시조치가 가능하면 적용하되 근본 원인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경험보다 위험을 배제하는 절차가 더 중요하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꼼꼼하고 기록을 남기는 걸 좋아해 작업이력관리가 잘 맞습니다.또 현장에서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구조적으로 정리해 빠르게 판단하는 성향이 있어 시공과정에서 도움이 됩니다. 보완해야 할 점은 '혼자 해결하려고 하는 경향'인데, 이 부분은 협업 과정에서의도적으로 의견을 계속 공유하며 개선하고 있습니다."
현장, 전기, 설비, 전체, 먼저, 공장, 확인, 이다, 시공, 문제, 농심, 안전, 작업, 배선, 수배, 부하, 엔지니어, eng,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