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기술직 첨삭자소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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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3학년, '열시스템' 과목에서 항공엔지니어의 꿈은 시작되었습니다.
도전은 큰 배움을 준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팀원들과 회의를 자주 가졌습니다.
일이 복잡해진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대학 3학년 때, '열시스템' 과목을 수강하면서 항공엔지니어의 꿈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수행했던 프로젝트의 주제는 "농구 로봇 개발"이었는데, 로봇의 득점수로 학점이 결정되었기에 정확한 설계가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저(는 대한항공 입사 후, 이렇게 활짝)의 열린 자세로 세상과 소통하는 KALMAN이 되겠습니다.
일이 복잡해진다."는 (것이) 이유(였) 때문이었습니다.
대한민국 항공기 제작에 참여하는 유일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일류 항공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은 저에게 가장 함께하고 싶은 직장입니다.
도전은 큰 배움을 준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학점은 '농구 로봇의 득점수'로 결정되었기에, 정확한 설계가 중요했습니다.
이 시대의 항공사 직원으로서 외국인들과 'openmind'로 소통하는 자세는 필수불가 결합니다.
그렇게 호텔의 벨보이, 경호원, 여러 국적의 고객 인터뷰까지 성공하였습니다.
다시 회의가 시작되고, 그들을 우려 사항을 칠판에 적어 나갔습니다.
대학 3학년(때), '열시스템' 과목(문맥상"을 수강하면서 "가들어가야온전한 문장이 됩니다.)에서 항공엔지니어의 꿈은 시작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위해 (여기는 한 문장으로 통합하는 게 더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관련 저서를 읽("관심과 / 호기심과 / 흥미와 "로간추리는 게 더 깔끔하고 좋습니다.)으며, 열정을 (키우며 프로젝트에)가지고임했습니다.
줄바꿈==> 글의 분위기나 내용 전환이 일어나는 대목 에서는 줄을 바꿔 문단을 나누는 게 바람직합니다.)이 경험은 (문맥상 "저의 진로/장래 희망"이 더 적절한 어휘입니다.) 이후 학창시절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이 문장은 손질한 뒤에 뒤로 돌리는 게 더 적절합니다.) 어느 사업부로 들어가든 그(해당) 분야의 최 고전문가가 되어 (회사에서는 빠르고 정확한 업무처리에 힘쓰는 모범 직원이 되고) 고객(한테는 신속함과)에게 빠르고, 안전(함을) 한 날개를 제공하(는 대한항공의 날개가 되) 겠습니다.
그런데 본문 중에 문법에 어긋난 비문, 쓸데없는 군더더기 삽입, 필수 성분의 부당한 생략으로 설명이 부실해져서 구체성이 떨어지는 표현, 포지셔닝이 잘못된 구절과 문장, 부적절한 어휘 구사, 문장 간 어색한 연결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자주 나와서 글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곳들이 많습니다.
이런 까닭에 "글의 일관되고 유연한 흐름"에 최우선을 두고, 표현상의 문제점들이 눈에 띄는 대로 일일이 교정하면서 첨삭을 진행했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쳤던 현상/원리'들) 모든 생활을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고, 마침내 야구 연습장의 피칭머신에서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습니다.
창의적인 자세(그) 덕분(에저희 팀의 로봇이) 인지,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며)으로 우승할 수 있었습니다.
농구로봇]
매년 1월, 한 해의 목표를 정할 때마다 '도전'이란 가치를 언제나 포함 시킵니다.
제가 처음 수행했던 프로젝트의 주제는 "농구 로봇 개발"이었는데, 로봇의 득점수로 학점이 결정되었기에 정확한 설계가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쉽사리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저희는 직접 생활 현장으로 들어가서 '일상에서 쉽게 지나쳤던 원리'들을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
계산하러 가자 직원이 (그런데 식사를 마쳤을 무렵) 저희 학원의 주소를 물어보시더니 (오늘 대접하지 못한 빵을) 내일 꼭 (학원으로 배달해) 가 져다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40분(이나 늦게 왔습니다. 그러더니 사과는커녕 냅다)을 기다린 끝에 도착한 가이드는 사과 대신 불평을 하기 시작했(만 늘어놓았)습니다.
글자수 799 글자를 684 글자로 조정했습니다.
교정문(1)] (684 글자)
반면에 지난 겨울, 필리핀 세부로 가족여행을 갔을 때 최악의 서비스를 맛봤습니다.
순전히 자기 잘못인데도 오히려 관광객들한테 짜증을 내던 가이드의 무례하고 이상한 태도 때문에 저희 가족은 여행 기간 내내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우선' 패기 있게 부딪(쳐==> 부딪치다: 능동/부딪히다: 피동)혀보자 '라는 (패기) 심정으로 용기(있게)를 내어 국제호텔의 매니저와 사전에 인터뷰 약속을 잡았습니다.(줄바꿈) 인터뷰 날, (애초)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매니저) 직원분은 (저희들의 서툰 영어 질문에도) 친절하게 질문에 대답해주셨습니다. 첫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그동안 막연히 '외국인'이라는 색안경으로 그들을 바라보았단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부딪쳐보자'는 패기로 용기 있게 국제호텔의 매니저와 인터뷰 약속을 잡았습니다.
열린 마음과 자신감으로 호텔 벨보이, 경호원, 여러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에 이르기까지 생생하고도 폭넓은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글쓰기 공부를 다시 하기 바랍니다.
마침 기초적인 글쓰기에 취약한 사람들이 보면 좋을 교재한 권이 있으니 구입하셔서 하루에 한 챕터씩 정복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첨삭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교정본을 부록으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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