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독후감 감상문 서평 칼 필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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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때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저자의 이름을 확인고서야 이 책이 2011년에 출간된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이라는 책의 저자인 코넬대학교 칼 필레머 교수의 최신작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전작을 읽었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책의 원제인 30 Lessons for Loving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세계적인 사회학자이자 인간생태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한 30가지의 삶의 지혜를 들려준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산전수전 다 겪은 노인들로부터 그 지혜를 빌려왔다. 저자는 실제로 30~70년 동안 살아온 65세 이상의 노부부들과 인터뷰를 하고 그 결과를 이 책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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