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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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관절
1. 퇴행성 관절염(osteoarthritis)

퇴행성 관절염(osteoarthritis;OA)는 비후성 관절염(hypertrophic arthritis), 골관절증(osteoarthrosis) 또는 노화성 관절염(senescent arthritis)으로 알려져 있 으며 , 비염증성 관절질환으로 활막관절에 있는 관절연골의 퇴행과 소실이 특징이 다. 40세 이상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관절의 비후성 변화(hypertrophic change) 가 일어나지만, 증상이 나타나느 퇴행성 관절염은 대개 50세~70세의 연령에서 볼수 있고 흔치 않지만 20대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발병률은 남녀가 같지만, 남 자는 대개 45세 이전에, 여자는 55세 이후에 증상이 나타나며, 남자는 둔부, 무릎 및 척추에, 여자는 손과 무릎관절에 주로 나타난다. heberden s nodes는 남자보 다는 여자에게서 10배 더 많다.

[변형을 일으킨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방사선 사진]

1) 병태생리

퇴행성 관절염은 일반적으로 비염증성으로 류마티스 관절염과 구별되고, 관절 연골에 영향을 미쳐 관절연골의 미란, 연골하부 뼈의 비대, 골증식체(osteophyte) 또는 뼈의 구순(bone spurs)을 일으킨다.
정상적인 관절연골은 희고, 반투명하며, 매끄럽지만, 퇴행성 관절염에서는 노란 색으로 변하게 되고 불투명해 진다. 연골부위의 표면이 거칠어지고 닳아지며 갈 라진다. 결국 연골이 파괴되면 연골하부의 뼈는 구조의 변화를 일으켜 골증식체 (osteophyte), 또는 뼈의 거상돌기(buny spur)가 관절 주위와 지지조직의 연결부 위에 나타나고, 진행되면 관절강 내에도 침범된다.

2)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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