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유구조와 결정과 관련한 젠센과 멕클링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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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유구조와 결정과 관련한 젠센과 멕클링의 연구
기업 소유구조와 결정과 관련한 젠센과 멕클링의 연구 (Jensen Meckling)

1. 들어가며

Jensen과 Meckling은 기업의 최적자본구조는 이자비용의 감세효과에 의해서 결정되기 보다는 그 기업이 자금 조달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일련의 대리인비용을 최소화하려는 합리적인 경제행위의 결과로서 금융다양화로부터 얻는 편익과 대리인비용과의 상충관계(trade-off relationship)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이론을 전개하였다. 또한 기업의 자금 공급자를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 외부주주와 경영에 참여하는 내부주주로 나누고 있고, 이들은 외부주주와 채권자를 주인(principal)으로 보고 내부주주를 대리인(agent)으로 보는 대리인 관계가 존재한다고 보고, 이러한 일련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데 발생하게 되는 비용을 대리인 비용(agency cost)이라고 인식하였고, 기업의 소유권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대리인 비용을 외부주식 대리인비용(agency cost of outside equity)과 부채의 대리인 비용(agency cost of debt)으로 나누고 있다.

2. 외부주식발행에 따른 대리인 비용

Jensen과 Meckling은 기업의 잔여재산 청구권을 100% 소유하고 있는 경영자 자신의 금전적․비금전적 편익(pecuniary․non-pecuniary benefits)으로부터 발생하는 효용을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과 동일한 것이고, 이때의 최적의 상태는 “추가적인 1원의 자원소비로부터 오는 한계효용과 세후구매력(after-tax purchasing power)으로부터 오는 한계효용과 같다. 또한 비금전적 편익으로부터 오는 한계효용과도 같을 때”에 극대화를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소유경영자가 소유주식의 일부를 자본시장에서 처분하는 경우 시장에서 그 주식을 구입한 사람과 경영자 사이에는 대리인 관계가 성립하며 동시에 대리인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외부주식의 대리인 비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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