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잘 되는 회사는 따로 있을까 있다면 과연 안 되는 회사와 무엇이 다를까 라는 의문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음 직한 질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그러면서도 회사를 다니는 사람에게는 아픈 구석을 찌르는 회초리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게 풀어 놓았다.
이 책에서 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회사는 사교클럽이 아니고, 봉사단체도 아니다. 회사는 돈을 버는 곳이다>라고 하는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쉽게 생각해 버리고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 몇 년 전 서울대 대학원 시험에 ‘ 자기가 사장이 되었을 때 회사의 이익과 사회봉사중에 무엇을 중요시 할 것이냐’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90%에 가까운 학생들이 사회봉사를 먼저 생각하겠다고 대답했다는 예를 봐도 알 수 있다.
[한미약품 자기소개서] 사업개발(신제품 도입.운영) 자소서와 면접 사업 개발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업개발은 단순히 외부 제품을 가져오는 기능이 아니라, 회사의 기존 역량과 미래전략 사이에서 어떤 기회가 가장 큰 가치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1세 1학기 부모상담일지 8명 대화식 자세한 내용 말을 잘 받아들이는 것 같긴 한데, 표현이 늦은 건 아닐까 걱정됐어요.
감정 표현은 눈빛과 표정으로 분명하게 해요.
OO이도 원하는 게 잘 안 되면 "아니야!"하면서 강하게 표현하긴 해요.
다른 친구가 사용하는 ..
쓰시마에서 온 소녀를 읽고 쓰시마에서 온 소녀를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친구 현아가 읽길래 재미있어 보여서 읽게 되었다.
순간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쓰시마’가 어디지 고민했다. 분명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까먹었다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