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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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인사말
■ 8월 인사말

여름의 햇살이 뜨거울수록
가을의 벼이삭은 옹골차게 영글어 갑니다
아스팔트도 녹이는 뜨거운 열기에
몸도 마음도 함께 지치는 8월―
더위가 한숨 돌린 저녁이면 집앞 공터에라도 나가
모깃불을 피워 보십시오.
가족끼리 이웃끼리 도란도란 마음 속 얘기라도
꺼내 놓는다면 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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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생략